집나가서 극빈곤했을때 메신져로 어떤사람이 같이 일하러가자 해서
하루 따라갔더니 택배짐 내리는거 쌀가마니만 완전큰탑차 한가득 되는거
그거 하다가 허리 삐긋했었는데
일하다가 일당도 안받고 도망가는 사람 많다고도 했음..
난 일하면서도 일당생각에 허리 무진장 아프면서도 끝까지 했더니
그 이후로 쭈욱 허리아파 미치겟음
물론 하루 만나서 같이 일하러간 그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랑 동갑이었고 하루 인연 이었지만 악연이라고 봄~~
묻고싶은거는 충청도 쪽 생산직 일 이라도 해야 될 상황인데
허리 에 무리 안주는 생산직 일 있으까??
바로밑에 글쓴사람인데. 내글도 댓글달아줭... 택배상하차는 내가 24살때쯤 한3개월정도했었어. 아저씨들도 많이도망가더라고. 처음이 힘들지. 몇일지나면11톤트럭서 하차하는건 운동삼아서 할만해. 내가 좀마른편이지만, 근육작살에, 경력몇년차한테도 절대꿀리지않고. 단지 몇일만 힘들뿐. 그에반해 상차는 뒤지지...꽤힘들어...하지만 대부분은 젊은사람들은 바로 핸디(바코드스캔)일을 시켜서 편행...보통 상하차는 야간에일을하기땜시 그게좀힘들공. 난 나름 잼나게햇엇어. 꽤나 힘들다고 알려진 택배상하차도 즐겁게했는데...근데 지금 백수다 ㅠㅠ 점점 정신줄놓고살게되는듯ㅠ 생산직은 반복된 행위로 넘지겹던데..차라리 상하차가 난 낫더라구... 반복나사조인다는게 그렇게 미치는일인지몰랏어. 사람마다 다르겟지만말야.
헉 라면 너 말 듣고 보니까 난 생산직 체질 아닌거 같네... 운전 일만해서 돌아다니는거 좋아하고 한곳에 가만이 있지를 못하는데 정서불안 도 없지않아있는데 나 그럼 생산직 도 못하는거야? 그럼 또 운전직 알아봐야 되??
글쓴이는 나이가 어케돼. 궁금하네. 자기전에 글남기고잘려고. 진짜 대기업생산직말고는. 가보면 벌써 좀 분위기자체가 도저히 할거없어서들어온사람들이 좀 많다는 느낌이나는건 사실이야. (아닌사람도 꽤있지만) 나도 똥이똥인지는안먹어봐도알겠지만.. 난 일부러 체험해볼려고 잠깐근무해봣엉 ㅠㅠ 아니나 다를까 지긋지긋하드랑. 경험삼아한번해봐요~ 해보고 난 다음에 않맞으면 다른일을 찾아보는것도괜츊은듯. 한번 나하고않맞는다는걸 느껴야 다시는 그쪽으로 일안구하게돼지..이게 은근히 미련이남더라고 ㅡㅡㅋ 서비스업은어때~ 판매같은거말야. 삼성전자나, 마이크로소프트 a/s센터 직원이나, 상담원들 이야기잘들어보면...전문성 절라없더라궁. 이마트, 까르푸 전자제품판매원 직원은...뭐..말다했구...제품에대한 교육자체가 전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