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기고 엽기적이겠지만

집나가서 극빈곤했을때 메신져로 어떤사람이 같이 일하러가자 해서

하루 따라갔더니 택배짐 내리는거 쌀가마니만 완전큰탑차 한가득 되는거

그거 하다가 허리 삐긋했었는데

일하다가 일당도 안받고 도망가는 사람 많다고도 했음..

난 일하면서도 일당생각에 허리 무진장 아프면서도 끝까지 했더니

그 이후로 쭈욱 허리아파 미치겟음

물론 하루 만나서 같이 일하러간 그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랑 동갑이었고 하루 인연 이었지만 악연이라고 봄~~

묻고싶은거는 충청도 쪽 생산직 일 이라도 해야 될 상황인데

허리 에 무리 안주는 생산직 일 있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