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슨 기술이던 사람들이 잘 안하는 희소성을 가졌지만

수요가 많은게 좋은거야

수요 공급법칙 초등생도 아는데 굳이 설명해줘야 되냐?

요즘 너네처럼 젊은놈들이 3D업종이라고 꺼려하는탓에

밀링이나 보링 선반 같은거 배우는놈도 없고

기껏해야 CNC 금형 프로그램 정도 배우는넘 정도랄까나

게다가 용접사가 나이대가 대부분이 40대 이상이다

젊고 능력잇는 용접사가 한국엔 정말로 없어

오죽하면 남편은 용접사 부인은 간호사면

호주 같은 선진국에선 무조건 영주권 나온다고 하겠냐?

물론 좀 기피하는 직업이나 기술은 맞는데

물론 그만큼 수요가 있는 직업이지

요즘 조선이나 기계쪽 로봇 많이 들여 놓는데

거기도 용접사 없으면 못해먹어 전 용접을 로봇이 하는게 아니라서

아무튼 용접같은 기술 있으면 절대 안굶어 죽는다

내가 100% 장담하는데 용접 기술 한 B급 이상만 키워놓으면

웬만한 중소기업 봉급 가져갈수 있고 A급 이상만 되면

한달에 5백정돈 들고 가더라

물론 S급으로 조선소에서 굽신거리며 모셔가는 수준이면

말할 가치도 없겠지? 여기 취갤이 용접갤이라서가 아니라

현실을 말했을뿐. 용접보다 쉽게 다가갈수 있는 다른 기술이 있으면 다른거 배우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