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많은게 좋은거야
수요 공급법칙 초등생도 아는데 굳이 설명해줘야 되냐?
요즘 너네처럼 젊은놈들이 3D업종이라고 꺼려하는탓에
밀링이나 보링 선반 같은거 배우는놈도 없고
기껏해야 CNC 금형 프로그램 정도 배우는넘 정도랄까나
게다가 용접사가 나이대가 대부분이 40대 이상이다
젊고 능력잇는 용접사가 한국엔 정말로 없어
오죽하면 남편은 용접사 부인은 간호사면
호주 같은 선진국에선 무조건 영주권 나온다고 하겠냐?
물론 좀 기피하는 직업이나 기술은 맞는데
물론 그만큼 수요가 있는 직업이지
요즘 조선이나 기계쪽 로봇 많이 들여 놓는데
거기도 용접사 없으면 못해먹어 전 용접을 로봇이 하는게 아니라서
아무튼 용접같은 기술 있으면 절대 안굶어 죽는다
내가 100% 장담하는데 용접 기술 한 B급 이상만 키워놓으면
웬만한 중소기업 봉급 가져갈수 있고 A급 이상만 되면
한달에 5백정돈 들고 가더라
물론 S급으로 조선소에서 굽신거리며 모셔가는 수준이면
말할 가치도 없겠지? 여기 취갤이 용접갤이라서가 아니라
현실을 말했을뿐. 용접보다 쉽게 다가갈수 있는 다른 기술이 있으면 다른거 배우려무나
호주가 선진국이냐??
내가 노가다바닥에 있어서 대충 돌아가는거 잘 아는데 용접사 남아돌고 (젊은사람은 없더라)호주는 머 아무나 데려간다냐? 영어못하면 영어잘하는 동남아 조공보다 못한 취급받는 단다
용접으로 한달에 300받아도 안할란다 중소기업에서 180 받고 사무 보는게 낳다
용접으로 한달에 300받아도 안할란다 중소기업에서 180 받고 사무 보는게 낳다 (동감)
180만원 젊고 싱글일때야 생활되겠지 나이먹고 결혼하고 애낳고...차도 끌어야지..연봉이 과연 얼마나 오를까 ㅋㅋ
제가 아직 결혼을 안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누굴 만나거나 여자를 만나도 용접 한다고 하기보다는 어느회사 사무원으로 있다고 하는게 좀더 나아보임 결혼 하고 나면 또 모르겠네요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