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비직업훈련으로 여기저기 용접훈련원에서 쏟아지는 인력이 엄청나다

작년보다 인건비가 절반으로 뚝 떨어져다

그나마 일거리가 없어 노는 용접사들이 태반이다.

마치 IT업종이 국비훈련원에서 쏟아진 6개월 훈련받은 IT인력이 쏟아지는

바람에 프로그래머가 똥값되고 그냥 일용직으로 떨어진거나 마찬가지다.

그냥 소모품일뿐..


내가사는 대구만 하더라도 용접훈련기관이 5군데가 넘는다..내가 확인한것만..

거기서 매년 수백명의 용접사가 나온다

그애들이 전부 어디로 가겠냐??

조선소가 있는 남해는 수십군데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