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비직업훈련으로 여기저기 용접훈련원에서 쏟아지는 인력이 엄청나다작년보다 인건비가 절반으로 뚝 떨어져다그나마 일거리가 없어 노는 용접사들이 태반이다.마치 IT업종이 국비훈련원에서 쏟아진 6개월 훈련받은 IT인력이 쏟아지는 바람에 프로그래머가 똥값되고 그냥 일용직으로 떨어진거나 마찬가지다.그냥 소모품일뿐..내가사는 대구만 하더라도 용접훈련기관이 5군데가 넘는다..내가 확인한것만..거기서 매년 수백명의 용접사가 나온다그애들이 전부 어디로 가겠냐??조선소가 있는 남해는 수십군데라며??
맞는 말씀입니다. 적도 직훈서 용접배우고 놀고있습니다-_-
20대후반 동안인데 얼굴삭을까바 겁난다..
쏟아지면 뭐하냐 붙어서 일하는 애들은 극소수고 다 힘들다고 도망가는데 아무나 다 들어가는 허접한 국비지원에서 배우니까 놀지 빅3 교육원 나와봐라 힘들어서 지가 스스로 그만두는 경우는 허다해도 취업못하는 경우는 없다
ㅇ// 삭기만 하냐? 정력에도 안좋고 시력에도 안좋고 모든건강에 나쁜 요소가 끼친다더라
접사님은 용접이 조선소만 보십니까? 맞습니다 조선소와 플랜트쪽이 용접의 꽃이죠. 그건 인정합니다. 중공업 교육원나와서 협력업체 다들어가는것도 알고요. 하지만 일부사람들은 개인사정에 의해 조선소에 발을 담기가 힘든사람도 있습니다. 그거하나만이라도 알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