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은행제로 직장 다니면서 학위 취득하는쪽이 나을까요 ?
아니면 전문대 야간을 다니는게 나을까요 ?
댓글 달아주신 분들중에 공무원 준비하라는 분이 계셨는데, 사실 1년정도 준비한적이 있었거든요.
영어만 되면 쉽다고 해서 도전했던건데 영어보다는 다른과목들이 장난 아니더군요. 특히 국어는 혀를 내둘렀으니.
집안 무너지기전에 1년 연수다녀온거랑 토익 950조금 넘는거랑 과외경력이랑 해서 강사일 하고 있구요.
문제는 학원측에서 제 약점을 잘 알고 있기에 막 부려먹는 경향이 없지 않아있고 조금 대형학원으로 옮기고 싶어도
1학년 1학기 영문과 중퇴 학력으론 설령 토익 토플이 만점이어도 이직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뭐 그런 저런 이유로 비합법적이면서 다소 불합리한 직장 생활을 꾸려가고 있네요.
학점은행제로 최대한 빨리 학위를 취득하면 1년 6개월도 가능하다는데 이건 얼마나 실현 가능한 이야기인지도 궁금하구요.
설령 가능하다라면 학위 취득후에 편입시험을 볼경우 학위취득 방식때문에 불이익을 받는건 없는지.
자살 추천이런말은 좀 자제해주세요. 홀로 남겨질 어머니 생각을 하면 가슴이 아파서요.
노무현님 데려가주세요
님들 저 오늘 메이플소드 얻음 ㅋㅋ 축하점
1년 6개월만에 할려면 자격증을 몇개는 따야하는데 그게 절대 쉽지 않음. 영어 잘하면 걍 전문대 야간이나 사이버대학으로 전문학사 따고 편입 시험봐서 수도권 적당한 4년제 야간으로 또 들어가는것도 괜찮을꺼 같은데.
28살 방가방가 ^^ 나두 28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