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가죽 밖에서 엄마 아빠의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린다(로그인)
병원에서 눈부신 라이트를 봤다(프롤로그)
큰 울음소리를 냈다(경험치+50 레벨업!)
탯줄을 잘랐다(챕터 1)
걸음마를 땠다(이동속도 1업, 패시브)
유치원에 가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습득
엄마에게 매를 맞았다(룰과 규칙 설명)
초등학교에 간다(챕터2)
덧셈을 50마리 죽여라(경험치 + 2억 레벨업!)
나눗셈 50마리를 죽여라(경험치 + 500억 레벨업!)
구구단을 잡아라(최종보스 + 경험치 6천억 레벨 2업+암산 스킬 획득)
중학교 생략
고3, 인생의 갈림길(챕터 60)
엄마에게 자기 권리를 표출하라(실패, 방황시작)
서울대에 합격하라(경험치 무한 + 6차승급)
엔딩.
이런넘이 사람 도끼로 죽이고.. \'아 싀발.. 카오됐네.. 좀있다 경비병들이 쫓아오겠지.. 캐릭 지우고 다시 키워야겠다\' 라며 자살한넘..
와 제목이 멋진데. 삶에도 퀘스트라는 이정표가 있다면 얼마나 쉬울까 ㅋ
퀘스트는 충분히 줬다. 문제는 니가 초딩1부터 다 퀘스트를 포기했다는거. 선생NPC 공부해라 1등해라 엄마 퀘스트 엄마말잘들어라
지랄 같은 경험치도 안주는 DDR을 10번 한다. 친구들과 노가리를 깐다. 술을 쳐먹는다. 담배 1보루를 핀다.는 다 완료했지.ㅋㅋ
천재네 응용력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