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복무 마치고 복학해서 대학교 다니는 공대생인데요..

학교는 서울소재 H대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 글을 써도 결국엔 제가 열심히 하는게 정답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ㅋ

현재 2학년이라 전공심화과정은 아직 배우지 않았는데

현재 생각하고 있는게 반도체 쪽으로 배워서 삼성전자나

통신쪽으로 가서 SKT같은 통신업계 회사에 취직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일단 이건 차선책이구요(차선책이라고 입사하기 쉽다는 말은 아닙니다.)

사실 가장 원하는 쪽은 한국전기연구원이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취직하는건데요..

질문입니다.

1. 저 두 곳에 취직하려고 하는데 통신 쪽 과목은 듣지 않고 가능한가요, 또 대학원은 가는게 좋을까요?

2. 취직의 난이도는 체감할 수 있게 설명하면 어느정도인지..

3. 만약 그게 안 되었을 때 차선책이라고 했던 회사에는 삼성전자는 상관없으나

   통신 업계쪽은 통신과목을 듣지 않고 입사가 가능한지

학점은 잘 나오는 편이구요.. 아직 2학년이라 전공 쪽으론 깊이는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