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봉이 실수령 3600좀 넘었구 올해도 비슷하거나 좀 줄어들거같아.근데 고민은 지방에 발령나서 그지 같다는거야.
서울에서 3시간 떨어졌는데 엄청 스트레스지..
그래서 서울에서 근무할수있는삼성엔지니어링에 지원해서 합격했었어 작년 상반기에 ㅋㅋ
근데 뭐에 씌웠는지 삼엔 안가고 걍 남았지..근데 지금 무지 후회된다는...
삼엔과 메이저 공기업..어케 생각해? 혹시 삼엔 직원있으면 좀 말해조 ~ 서울근무 100%가능한건지ㅜㅜ
근무여건은 어떤지.. 에휴.. 괜히 공기업 공기업한거같구.. 요즘 좀 짜증나.. 서울에서 근무할수있는데 ㅜㅜ
이런 나의 상황 어케 생각해~~횽들 ㅜㅜ 삼엔직원이나 동종 업계현직자 횽들 답변해주면 좋겠는뎅. ㅜㅜ
아..서울중상위 공대나와써
나랑 똑같은 고민하는구나. 난 그대신 비매이져 공기업...사실 무늬만 공기업이지 조낸 노게다.나도 집이랑 3시간떨어져있는 오지에 발령받았어..연봉은 3200정도..한전다니냐??아니면 발전회사?
한전도 아니고 발전회사도 아님... 난 억울한건 서울에서 근무할수있는 정말 좋은회사를 안갔다는거 ㅋ
마흔살에 점점 가까워질 수록 삼성 안 가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될걸?
삼성이 문제가 아니라 근무지...근무지..... 서울서울... 집에서 출퇴근~
바짝벌고 딴거하면 됨
뭐하러 집에서 다님?? 독립해서 살면 더 좋지 않나?? @,.@??
공기업 무조건 공기업
과연 서울에서 근무한다고 좋은걸까? 무조건 공기업
가치의 우위를 어디에 두느냐지 이놈들아 얘는 둘다 마음에 드는데 집에서 다니고 싶어 하잖아 그럼 당연히 사기업에 들어가는게 맞다고 본다 공기업이 대우도 좋고 요즘 못들어가서 안달이 난곳은 맞지만 집떠나 지방에서 은톨이처럼 생활하는거 괴로워하는 사람 진짜 많더라
공기업, 원룸잡아서 생활하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