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장단이 있는데 IMF시절 사기업에 명퇴니 권퇴니 넘쳐날때 안정성이랑 퇴임후에 보장면에서 공무원이 인기가 급 부상했지 그이전엔 진짜 좆병쉰 잉여 인력이나 가던게 공무원이었음 아직도 시국이 힘들고 불경기라 공무원이 인기가 있긴하지만 원래 조금더 내다봐서 미래를 위해선 사기업 다니는게 진리인듯? 물론 여자는 공무원이 땡보지
익명(122.44)2009-05-25 23:26:00
대기업이면 몰라도 중소기업이라면 대가리에 총맞지 않은 이상 당연히 공무원 가야지. 중소기업 가서 성공할 사람이면 공무원 하면서도 충분히 성공하고도 남아.
음(125.176)2009-05-25 23:33:00
공무원도 사업할수잇어여. 마누라 명의로돌려놓고 별짓꺼리다해영... 저 군대 소대장이 계급이 경사였는데. 건물에, 골프연습에....;; 경찰은 심심해서 알바식으로 하는것같앗음 ㅡㅡ; 출근하면 미친듯이 하루종일 테니스치다가 귀가...호봉은 쩔어서 월급은 3~4백씩쳐가져가던뎅
중소기업 다니다 사업할 수 있음. 공무원은 사업 못 함.
둘다 장단이 있는데 IMF시절 사기업에 명퇴니 권퇴니 넘쳐날때 안정성이랑 퇴임후에 보장면에서 공무원이 인기가 급 부상했지 그이전엔 진짜 좆병쉰 잉여 인력이나 가던게 공무원이었음 아직도 시국이 힘들고 불경기라 공무원이 인기가 있긴하지만 원래 조금더 내다봐서 미래를 위해선 사기업 다니는게 진리인듯? 물론 여자는 공무원이 땡보지
대기업이면 몰라도 중소기업이라면 대가리에 총맞지 않은 이상 당연히 공무원 가야지. 중소기업 가서 성공할 사람이면 공무원 하면서도 충분히 성공하고도 남아.
공무원도 사업할수잇어여. 마누라 명의로돌려놓고 별짓꺼리다해영... 저 군대 소대장이 계급이 경사였는데. 건물에, 골프연습에....;; 경찰은 심심해서 알바식으로 하는것같앗음 ㅡㅡ; 출근하면 미친듯이 하루종일 테니스치다가 귀가...호봉은 쩔어서 월급은 3~4백씩쳐가져가던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