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담배, 이렇게 파는데,,
수입이 얼마지 모르고 있었는데,
얼마전 소득세 신고하니깐
소득이 1억3천쯤이던데,, 2008년께
난 이렇게 많이 버시는줄 몰랐는데,
그냥 맨날 곤판장가서 과일사오고
추석이나, 설날 대목때 잠시거들어 주고 그랬는데,
손님으로는 주위에 유흥가가 많아서 단란주점 사장들이 한번 사갈때 과일 6~7만원씩 사가고
무당인지, 점쟁이 할머니 들도 많이사가고
동네에 중국인, 베트남, 아시아인들이 많이 사가고 가계근처에 약달여 주는 가계가 있어서
한번사갈때 마다 박스로 3~4박스 한 10만원씩넘게 많이 사가던데
담배도 한개팔때마다 10%씩 남고,,
근데 힘든게 새벽 5시부터 곤판장가서 물건해오고
저녁 22시 까지 365일 주말없이 일해야해
일단 내나이는 23살이고 27살 까지 취업안되면
아버지 일 잇는게 대세??
너도참..아버지가해논걸 니가 다 먹을생각을했구나..군대안갔다왔냐...니가 뭘 좀 해볼려고 노력을해봐라
아니다. 가업을 잇는게 더 낫다고 본다. 이건희를 봐라. 어차피 니가 안 하면 나중에 다른 넘한테 팔거나 하게 될 건데, 평생 일궈서 남한테 넘기느니 아들이 가업을 잇는게 낫지 않겠음?
내가 언제 아버지해논걸 처음부터 먹는데? 앞으로 4년간 노력한다고 글적어놨음,,;;
넘겨 받아서 더 키우던가 하면되지 뭘... 아버지거면 자기거랑 마찬가진데, 뭘 고민하는지, 받아서 키우면서 가게 운영하면서 다른것 공부하던가 준비하면 되겠네 시간도 많을건데, 아님 알바생한명 두고 남는 시간에 다른거 준비혀~
나이도젊고 시간도많고. 하고싶은거 찾다가 맘편히 가게이어받으삼. 부모님잘되는 사업이어서 하는방법이 남보다 수십년일찍 나아갈수있는 방법중에 하나인데요....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여건이 못되서 그냥, 구직자리를 찾아보죠...주위에도 결국 잘되는 사업체는 일찍이 아들한테 다들 후계자교육시키던데요... 누가 연봉 3~4천받고 쌩고생하느니....이미 이루어놓은 가업잇는게 백배낫져....아버지사업좀잘되시면 10억까지도 키워보세요. 저희집은한때 잘나갈땐 한달매출이 30억도 넘엇습니다 --;; 직장인들은 안믿죠 -_- 무슨 소규모 기업도아닌 3평남짓. 가게에서말이죠.. 지금은 폭삭망해서 ㅋ 취갤들락거리지만 ㅋ 신세가참;;ㅠ보증서지맙시다
물려받고도 니가잘해야지... 장사가 쉽냐..?
너넘도 저랑 똑같네요 시장쪽 역시 숨은 황금단지들 넘쳐난다니까 ㅁㅁ 취갤넘들은 믿지도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