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던 적던

영어하나는 존나 마스터 해야함

내나이 23살

중고 7년간 영어를 배웠지만 컴퓨터 하나 스펠링 쓰지못한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군대에서 많은 생각했음,,

영어는 내가 자영업을 하던, 백수짓을 하던, 꼭마스터 하자고 맘먹음

내년에 복학인데, 존나 하루에 3시간씩자면서 열공하고 있음

복학하기전까지 목표가 토익만점에, 회화공부쫌 하는건데

난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시고 어린애도 아니기에

메이커 옷같은거 따지지도 않고 옷같은거 살때는 동네

명동의류가서 4~5천원짜리 티 두장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음 현재,

친구만나기도 돈아깝고, 괜히 술마시면 다음날 공부도 하기 싫고,

어쩌피 1년동안은 공부에 목숨걸기로 했으니 1년 친구안본다고 평생안볼사이도 아니기에

친구들도 이해해줄거라 믿고, 휴대폰도 정시시켰음

적성상 남밑에서 일하는 성격이 아니므로, 고등학교 실업계때 배운게

납땜 회로설계라, LED나 전자회로 좀더 공부해서

특허상품 내볼까 생각중임 님들도 그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