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직도 컴터 두려움증에 떠는 직장 상사들이 상당히 많다...
특히 40대 중반 이상인 분들
나도 이분들 노하우나 컨트롤 능력은 인정하지만
사실 일하다 보면 답답한 면이 있는건 사실이다...
어떤 사람들은 클릭질 조차 두려워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대기업에서야 이미 다 짤리고 없겠지만

중소기업에는 아직도 많다...


아마 20년후에는 컴터 두려움증을 대신

영어 두려움증이 지배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잉걸러쉬 잘하는 요즘 20~30대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약하다.
20년후에 직장에서 우리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을때
신입사원들은 아마도 그러겠지
잉걸러쉬도 못하는 영감들이 ......월급이나 많이 쳐받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