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교사라서 ...연금받고 생활하면 되고 .. 거기에 뭐 다가구 주택같은거 사면 월세라도 받고 사시겠지.....

근데 난 이룬게 하나도 없다 ㅜㅜㅜㅜㅜ

진짜 황금같은 20대초반에 리니지+술 ..여자에 쩔어산것 같다 ....;; 여자는 그냥 어영구영이고 ;

지금 막상공부하는데 술 게임 여자 다접고 하는데........좀 허전함....

생활패턴을 바꾸니깐 힘드네 ....

사실 너무 힘드니깐 아버지가 나중에 은퇴하시고 사업하시길 은근히 바랬지만.......

부모님 마인드= 정년퇴임하면....쉬시고 싶으시더라고 ...

물론 일하는거 싫어하시니 .

뭐 부모님한테 돈받아서 사업할생각은 추호도 없고 ....

걍 닥공부가 답일까?.......

20대중반넘어가니 친구도 진짜 힘들때 소주 한잔 마시는 그런사이 근데 내가 술도 끊고

주위에서 취직때문에 공부하거나 인생포기고 그냥 놀던가 둘중 하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