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이런 저런 노가다 알바 전전 긍긍 하다가 앞날이 캄캄해서 기술을 배워야 겠다 싶어서 it분야로 눈을 돌렸는데 전공도 아니고 .. 하지만 꼭 배워서 취업을 해야.. 그래서 네트워크 관리사 , 엔지니어 쪽을 알아보고 있는데이 분야에서 일하는 형들 누나 동생들 조언좀 부탁해..시스코를 배우고 자격증 따면 계약직 이라도 취업은 잘 되는건가..? 국비 지원으로 다니려고 하는데.. 괜찮고 관리 잘 해주는 그런 학원 있으면 추천좀 부탁해..정말 벼랑끝인거 같아서..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음.. 거 직업전문학교 출신들 되게 인식이 안좋고, 진짜 인정받으려면 진짜 열심히 해야 함니다. 지금 전공자들도 존나 힘듬.
흠.. 그래도 배우고 싶은건 it분야에서 네트워크 관리쪽인데.. 박봉이건 뭐건 따질 상황이 아니라..
그 쪽 계통 전공자가 아니라면 절대 하지 말라고 말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경험 상..
CCNP/경력5년차 정도 접어야 월170에 격주 토요일 9시 퇴근할수있을걸요.. TCP/IP라는게 원서 한권만 봐도 중/고등학교 교과서 분량보다 많을듯..
통신기술직은 페이가 가장 열악한 직업군중 하나다 직업학교 나와봐야 초봉 1400만원대가 평균이야 그나마 잘 뽑지도 않아 대부분 설비쪽에서 일하게 된다 근데 이것도 일자리가 많지가 않다 난 적극만류하고 싶다
아마 학원이나 직업학교측에선 시스코 자격증 따면 취업은 100%니 뭐니 하면서 꼬실거다 그거 100% 구라라고 생각해라
왜 다들 비추징 ? 내가 알기로는 전공자보다 비전공자가 많고 5년만 고생하면 연봉 3천~5 천벌던데.. 비 전공자 국비출신인데 말이야..
다 비추하네요.. 그렇게 비전이 없는건가요..ㄷㄷ
경험을 해바 그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