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아 시바 나는 결혼도 안해,

내가 하고 싶은거를 하고 살겨..

나는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 싸고, 오로지 혼자서 자유를 누릴겨..

이래봤자,

남은 것은 컴퓨터에 수십기가 저장된 야동과 휴지통에 빼곡한 티슈와

낮에도 쏟아지는 졸음뿐..

그리고 깨닫지 이 나이까지 무엇을 하였는가..??

아 시바,,, 진짜 답은 나오는데, 너무 뭣같다.

한 살이라도 어릴때 정신 차릴걸.. 진짜 후회막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