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은 살면서 잘나가는사람들 보고 어떤기분듬?
[수험생](tel001)
2009-05-27 2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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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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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취업하기싫다.
[7]도박꾼(119.64) | 2026-05-27 23:59:59추천 0 -
슬프다.... 우울하구나....
[4]ㅠ,ㅠ(203.210) | 2026-05-27 23:59:59추천 0 -
의치한 들어가면 상위 10% 예약임?
[5][수험생](tel001) | 2026-05-27 23:59:59추천 0 -
나 농사지음!
[23]곧휴가철이..(210.94) | 2026-05-27 23:59:59추천 0 -
횽들.. 사는게 힘들어도 조선소는 절대오지마..
[5]음푸헐헐(jjm3365) | 2026-05-27 23:59:59추천 0 -
방송국세트장 알바 한달에 300번다
[1]백도라지(125.128) | 2026-05-27 23:59:59추천 0 -
정말 오늘 기분 더럽네...
[3]ㅔㅔㅔ(118.41) | 2026-05-27 23:59:59추천 0 -
솔까말 기숙사 알바는 짱이다
[3]백도라지(125.128) | 2026-05-27 23:59:59추천 0 -
ㅜ.ㅜ흑흑 도와주세용
[2]으항(114.203) | 2026-05-27 23:59:59추천 0 -
횽들이 원하는인생은....
[5]취약점(59.29) | 2026-05-27 23:59:59추천 0
나도 성공해서 저렇게 살아야지 뭐 그런 생각. 그런데 그게 안될거 같은 우울한 기분.
나도 성공해서 저렇게살아야지 뭐 그런생각과 더불어, 저늠은 무슨일을할까? 라는 기분과 마지막으로,,,,빈부의차를 느끼지 -_-ㅋ 20대 초반에느 그런차보면 나도 들뜨곤했지만 이젠 우울한기분이 더 앞서는것같아.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게시물 !! 굿 ! 솔직한 게시물이 잼나.
두종류.. 부모잘만난 케이스 보면 토나오고 열받지만.. 스스로 잘난 사람들은 뭐 약간 부럽긴 하지만.. .. 그렇게 신경쓰이지도 않더라는.. .. 하지만 졸부들은 특히 그 자식들 보면 신을 원망하게됨--\'
부럽기도하고 나도 그렇게 되고싶다, 혹은 되야지..등등 복잡된 감정...하지만 10억넘는 차는...내가 노력한다고 되기 힘들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