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적었더니 많은형아들이 걱정해주더라
내나이가 궁금하다고하던데 군제대했다고 적엇으니 23살정도되었겟지
어제 적은글중에 아버지사업하는거 이어받을가? 아닥하고대학? 장사할가?
어렸을때 부터 장사에 관심이많았고 요즘도 좋은아이템이 머리에서 계속 돌고있는데
그래도 장사가쉬운건 아니고 어렵다는거알아서 결정이안서내
대학문제도 내가 좋은대학다니는것도 아니고 대학그만둘까생각중이고
아버지 사업이어받으라고 하는분이 꽤잇더만 사업뭐하시냐고 물어보고 아버지는 병원에 물건납품하시고
한달에 600-700정도 순수입이시고 물려받으면 좋긴한데 그냥 싫다 아버지한테 성공한모습 보여드리고싶고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건아닌데 돈걱정안하고 사니간
하는일에 의욕이 안생긴다 요즘알바하면서 100만언정도 버는데 이걸로 생활가능하니간
뭐 다른일 찾아볼 의욕도별로없고 휴 어떻게살아야하나
대학안나오면 개무시? 장사가꿈인데 함해볼만함? 아버지사업 지금부터이러받을가 ?
머릿속에 떠오는 아이템이이 있다면 필요한건 용기뿐일듯--\" 집안 말아먹지 않는 선에서 과감하게 도전하시길.. .. 일단 최후의 보루인 아버지의 직업을 이어받는 방법이 있으니.. .. 고민보다는 실천이 좋을듯.. 그리고 어자피 실질적으로 취업은 별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듯 한데.. 그러면 대학 졸업이란게 그리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굳이 학력에 자격지심이나 뭔가 자부심?그런걸 느낀다면 졸업하는것도 나쁜진 않겠지만.. ..그리고 한 십여개 많아야 스무개정도 대학빼고는 결국 그냥 지잡대소리듣는 현실인데.. ..크.. .. 어자피 내코가 석자인 상황인데.. 이놈의 오지랖은...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