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음에도 내예기 많이 올려서 조언도 듣고 했어
근데말이야 사실대로 다말할께
난 우선 정신병자야 사회에 적응을 못하는 정신병을 가지고 있어
학교다닐때도 이상한 생각에 빠졌지
난 고시를 했어
주제도 모르고
혼자서 고립된생활을했지
4년이 흐르고 난 아직도 엄마 말에 따라서 살아
옷입혀주고 양말챙겨주고
용돈받으면서 참...내나인 30이고
이런 인생이 있을까?
나보다 더 힘든사람있다는거 알아
근데 나 힘들어
아무것도 못하겠어
밖에 나가기도 싫어
남들은 잘사는데 열심히
나만 좃됬어
서태지와아이덜의 환상속의 그대를 리스닝하고오너라
지금 보고왔다 ...할말이 없다
정말안습이네여ㅋㅋ 인생리셋기능이 있으면 좋으련만
ㅜㅜ힘내횽. 나도 곧 내년이면 이룬것하나없이. 형나이따라가넹 ㅠ
고시공부하셨었다니.. 9급올인... 아니면 주식같은거라도 하시길...--\' 뭔가 밖에서 생활하는 것이나 일반 기업생활은 좀 힘드실듯.. .. 뭐 그래도 사람의 적응력이라는게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막상 닥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름.. 공황장애비슷한 사회생활불가능한 정신병이라면.. .. 집에서 할수있는 일이나.. 누구처럼 농사도 괜찮을듯--\'
할말이 없다....22살인데...절대 저렇게 안되야지
한살형이네~ 힘 좀 내봐! 자신의 위치를 모르는 놈이 더 맛간 놈이지..일단 자신이 어떤 상황인지는 알고있잖아! 그거 하나씩만이라도 차근차근 고쳐가면 되는거지~ \'난 이러니까..\'라는 생각을 죽을때까지 갖고 살건 아니잖아~그치? 나이따위 잊고 차근차근~ㅇㅋ?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