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나이는 26살이야..
한숨 답답하게 나오네 ............  작년 12월부터 누능 공부한다고  공부를 정말이지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열심히 했어.
2년제 대학 막장 학교에 갔지만.. 답이 안나와서 때려치고 수능 공부를 했지..완전 패인처럼 공부만 매달렸고..
결과는 대 실패였어 사람은 정말이지 공부는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더라고..ㅠ.ㅠ 근5개월 동안 했는데 이꼴이니..
학벌도 없고 미칠거 같더구만 ㅠ.ㅠ
그나마 늘은게 있다면..
 파키스탄어.. 아랍어 .. 이상하게 이쪽에 관심이 엄청가더라고.5개월동안.  이쪽언어도 이상하게 살외워지고.
아마도 몇년전부터 아랍 가고 싶다는 생각 많이 해서그런지. 중동 쪽 언어는 잘외워지는..
일하면서 돈벌어서 중동쪽 언어나 외워 볼려고.. 
부모님은 걱정없고 나하나만 잘먹고 잘살면 되니깐.. 아무래도 중동쪽 이민 가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드네..
이거 미친소릴까 ㅠ.ㅠ
파키스탄은 아직 우리나라에 호의적이고.. 옆나라가 아프카니스탄 이지만..  적국이라고 하던데..

재수없는점은 1년에 몇번씩 자살 폭탄테러 일어나긴 하지만... 재수 좋으면 안죽겠지.. 그래도 이상하게 중동이 끌림..
(세계에 안전한곳이 어디있겠냐만은 이상하게 그럴수록 중동에 가고싶다.)

아프리카쪽은 강도살인 ,토막살인 그런게 많다고함.,. 아프리카 요하네츠버그는 외국인 생존율 15초라드만.

그런데 중동은 그냥 무작위 자살폭탄 테러...
파키스탄에 한인들 백명정도 적게 살고 있지만 왠지 이상하게 자꾸 끌리네.. 

여기서 돈모아서 거기로 가서 장사하고 외국인이랑 결혼하며 살까 하는게 꿈이야..
남들이 보면 막장아니냐고 하는데.. 이상하게 중동쪽이 끌리는걸 ............

남들은 거기 왜 가냐고 하던데.. 미쳤다고 하던데.. 
내가 미친걸까..ㅡ.ㅡ  ~~~~!~!~!~  파키스탄이 그나마 외국인들 이민도 장려하고...괜찮더라..
내 그나마.. 잘하는 전공 살려서 가는것도 괜찮은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