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이룬 꿈 이루지 못하더라도삶은 즐기다 가거라...북쪽너머 어두운그림자 다가오더라도고통모르고 간다면 무엇이 부러우랴...아아, 고이접은 영희사진눈시울이 붉어지네그대 그리워 쓰라려도,내가 아니면 누가지키랴..펄럭이는 국기앞에애국됨이 무엇이랴..아아, 아버지 어머니 동생들아...그냥 즐기다 가거라...
야 시 좋은데 님이 쓴 것?
그냥 대충 끄적인건데 부디 이민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