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치 구조는 마피아와 다를게 없다.  이명박정부, 노무현정부

한나라당, xx당, ㅇㅇ당, 무리당, 패거리당자로 아직도 조직 패거리정치를 일삼는 나라다.

법과 원칙이 서지 못하고, 정책으로 승부를하지 못하고,  결국 정권 잡으면

그 당 조직 애들은 전부 어디든 어떻게든 자리 찾아 들어갑니다. 말이 공모, 공채지

장관급 안되면 차관급 차관급 안되면 저쪽에 공기업 감사자리라도 들어가서 연봉 몇억씩 챙깁니다.

그리고 배신하면 가차없이 처형합니다. 비리가 봇물처럼 드러남을 우려하는것이죠.

서울 한강 들어내보면 시체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돈주고 언론 입막음시킵니다...경찰도 조용히 처리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최대 후원자라는놈이 정권사매각에 관련되서 주식투자로 몇백 억의 이윤을 챙기는 국가.

이게 뒷배봐주고 삥뜯는 마피아와 뭐가 다릅니까?

이명박정부는 절대 이를 바꿀 수 없다고 저는 우리나라 정치를 회의합니다.

마피아조직을 쓸어버릴만한 인재 한명으론 어림없다고 생각합니다...나라 전체가 일어나서 바꿔야합니다...

연예인들이 마피아들한테 한두번씩 대줬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파워가 막강한지 짐작이 가능하실겁니다.

대통령 말이 대통령이지 실은 쪽도 못씁니다, 정치인들 표정 못보셨습니까? 폭력배와 다를게 뭡니까..

정말 순수하게 나라를 위해 공부 열심히 해서 정계에 입문하는 젊은이들 어쩔 수 없는 조직체계에 들어갑니다.

아니면 밥벌이 포기하고 사표쓰던가요. 근데 누가 그 유혹을 이길까요?

그리고 삼합회, 야쿠자와 다를바 없는 교육부와 대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