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촌누나가 나 매일 혼자지내고 하니깐 불쌍해보여서인지. 소개팅시켜줬는데.
ㅅㅂ 년이 존나 나 개무시하고..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고작 병원에서 간호사짓거리하면서.. 연봉도 2천도 겨우받는다고 하더만..
ㅅㅂ 나이도 나보다 한살밖에 차이안나면서..ㅅㅂ
내가 오늘 좀 열받아서 미안해..
왠만하면 화안내는 데 날 개무시해서..
내 직업은 경찰이야.. 작년에 시험붙었고..ㅅㅂ 하여튼 열받아서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