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is a mystery. 내일은 (알수 없는) 신비로운 것
Today is a gift. 오늘은 선물이다.
That is why it is called the \"present
그래서 그것을 Present(현재or선물)이라고 부른다네. 그것을 소중하게 다루어야 하네
이 말은 예전 많은 선사들이 이용했던 말입니다.
대부분 이 영화속의 가장 좋아하는 대사로 지목하고 있는 것이 이것입니다.
전통적으로 불교에서 “과거는 지나가서 없고, 미래는 오지 않아 없다네, 단지 현존일념 지금에 집중할 뿐”이고 말을 자주해왔습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렸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니,
그대는 과거를 헛되이 새기지 말고 미래에도 희망을 걸지 않게 하라.
그 대신 스스로 통찰력을 계발하여 매 순간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도록 하라.
확신을 지니고 굽힘 없이 동요 없이, 무상의 진리를 매 순간 알게 하라. .(밧데까랏따 숫따)“
사람을 가장 약하게 비참하고 괴롭게 만드는 것은 과거에 대한 기억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과거의 상처와 고통의 기억을 잊지 목하여 괴로움속에 삽니다.
과거를 현재에 끌어들여와 스스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지요,
또한 장래 어떻게 될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두려워하고 괴로와합니다.
그래서 미래를 현재에 끌어들여 스스로 고통을 주고 있는 것이지요.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보험을 들려고 하는 것도 이런 미래, 노후에 대한 두려움때문입니다.
자신의 현재는 이렇게 과거와 미래에 대한 생각으로 장악되어 있는 거지요
이렇게 사람들은 현재의 삶에 집중하지 않고 과거때문에 괴로워하고 미래때문에 불안해합니다.
이것이 큰 분별입니다. 과거에 대한 열등의식과 피해의식 상처와 고통이 자신의 발목을 잡고
스스로를 갉아먹고 잡아먹고 있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현재에 살기 보다는 과거를 생각하고 미래를 염려하느라 현재를 소비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현재에 집중하라는 현존일념(現存一念)이라는 말이 불가에서 아주 중요한 마음공부의 가르침입니다.
절집의 마루기둥에는 조고각하 (照顧脚下)라는 글이 붙여있습니다.
\'조고\'는 관조고려(觀照顧慮)의 약자로 \'조심하다\' \'주의하다\'는 뜻입니다.
\'각하\'는 바로 \'발 밑\'이라는 뜻입니다.
즉 \'발 밑을 조심하라\' 지금 네가 한발 한발 딛고 있는 그 발을 살피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신발을 벗을 때 그 마음을 놓치지 않고 신발은 가지런히 벗어놓습니다.
예를 들어 신발을 급히 여기저기 던져 널부러진 것도 모르고 황급히 방에 들어갔다면
그것은 신발을 벗는 그 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마음을 놓친 것입니다.
마음은 미래에 가있는 거지요. 이미 방안에 먼저 마음이 들어 가있는 것입니다. 현재에 있지 않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고통은 과거 때문에 발생한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불안은 미래에서 오는 것이지요.
이 두 경계가 끊어진 경지... 현존일념現存一念)의 경지가 바로 해탈의 경지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렸기 때문에 없습니다.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없는 것이지요.
오직 현재만 있을 뿐입니다. 미래는 현재의 삶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미래는 불안해 한다고 잘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삶을 충실하게 온전히 꼭꼭눌러 다져나가다 보면
그 현재가 차곡차곡 쌓여서 만들어지는 것이 미래인 것입니다.
선물(Gift)은 기쁘고 행복하고 좋고 신나는 것이지요.
그래서 현재(Present)는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거지요.
‘현재’는 과거에 내가 바래온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길가다 \"도를 아십니까?\' 하고 다가오는 느낌--\' the philosophers have only interpreted the world in various ways. the point, however, is to change it!! 백날 생각하고 고민하기보단 실질적인 행동력. 바꿀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런 것도 다들 지겹게 들었겠지. 실질적으로 우리 같은 백수들에게 필요한 건 행동력!! many of us spend half of our time wishing for things we could have if we didn\'t spend half of our time wishing... 비슷한말일려나.. .. 쳇...--\'
생각을 바꾸면 말이 바뀌고.. 그러면 행동이 바뀌고 그게 습관이 바뀌는 걸로 이어지고 그럼 인격이 바뀌고 마지막으로 인생이 바뀐다던데.. .거의다 생각의 시작에서 멈추지. 완벽하게 생각을 바뀌는것 자체가 힘들지.. 흐흐.. .. 도나 딱는 것도 좋을려나...
사람을 가장 약하게 비참하고 괴롭게 만드는 것은 과거에 대한 기억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입니다. 이걸 강조해주고싶네영. 취갤엔 과거를 저주하고 미래에 대해 불안에 떨면서 현재를 소비하는분들이 너무 많은것같아서요 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