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원대 경영 편입해서 지금 ROTC합격했는데 강원대 경영 졸업하고 ROTC 소대장 하고 중소기업 취업
2. 호주 이민(참고로 영주권 있음)
한국이 그렇게 힘들어? 한국에서 사는거 어때?
댓글 14
호주에서 살아..
ㄱ(121.161)2009-05-31 17:00:00
ㄴ 왜? 나도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육군장교도 해보고 나라에 기여하고 싶은데 나중에 자살할만큼 후회해?
익명(118.34)2009-05-31 17:02:00
객관적?이라기 보단 그냥 주위 사람들 보면 좀 살만하면 이민 이민 거리긴 하더라. 특히 이공계쪽은 좀 우리나라에서 더러운꼴들을 만이 봐서 그런지 이민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 더러운 것만 보기 시작하면 어디가나 다 더럽고 힘들꺼 같어. 개인적으로는 말통하는 사람들하고 사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 힘들어도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부딪치며 사는게 낫지.. 어차피 여기서 적응 못하면 외국 나간다고 크게 달라질것 같진 않다는게 개인적 생각임--\" 하지만 호주 유학 갔다왔던 형.. 돈모으면 호주가서 살꺼라고 맨날 이야기하는것 보면.. . 말 통하고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자신이 있다면 이민도 괜찮겠지. 결국 나도 외국을 직접 겪어본적 없으니까.. 다만 난 우리나라 좋아하거든^^; 그래도 희망이 많은나라.
중충(idcm82)2009-05-31 17:19:00
ㄴ 결론도출이 안되는데, 아무튼 외국물 못먹어봤다니까...나도 한국이 좋아 근데 왜 호주에 워홀러들, 심지어 일본인들까지 부럽다고 하는지 실감이 안가서.
익명(118.34)2009-05-31 17:20:00
취갤은 어떤의미에서 사회 낙오자들의 집합소라고 볼수도 있는곳인데.. 여기서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는건 현명하지 못한 짓같어.. .. 참.. 이번에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 사람들이 슬퍼하면서 분향도 하고 그러는것 보면 우리나라 희망은 충분한 나라라고 생각되지 않아?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최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니까.. 결국 자신이 느끼는게 제일 중요하겠지.. .. 어쨌든 여기서 그런 고민하면 안돼! 좀더 긍정적이고 밝은 곳에서 미래를 보는 곳에서 묻는게 좋겠지.. .. 여기선 대다수가 이민가라고 할꺼야.. ..--\'
중충(idcm82)2009-05-31 17:34:00
ㄴ 난 노무현 서거하는거 보면 솔직히 군중심리에 쩔어서 지들도 분위기 타는거라고 생각해. 월드컵때도 미친듯이 열광하는거보면, 아무튼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이지 ㅋ 재밌다고 생각해 근데 왜 다들 하나같이 호주에 남으라고 할까?
익명(118.34)2009-05-31 17:23:00
개인적 생각이지만 일단 영어쓰고! 백인들 많고!(우리나라 아니라고 하는데 백인 우월주의?라고 해야하나 그거 쩐다는--\") 미국보다 치안면에서 낫고 영국보단 물가 싸고 뭔가 종합적으로 따지다 보면 호주로 결론이 나오는 것 같긴 하더라. 참 이민의 꽃이라는 뉴질랜드도 있음. 뭔가 경쟁보다는 자기 만족에서 살고싶어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던데--\" 다음으로는 역시 자식교육 문제가 크겠지. 경쟁속에서 애들 키우기 싫다는 건데.. 외국은 과연 안그럴까? 그건 미지수일듯.. 어쨌든 이런건 이민 관련 사이트가서 물어보는게 더 빠를거임.. 다시말하지만 이런 고민 여기서 하면 우울해져서 한국이란 나라가 싫어질꺼임^^ 한국에 정붙이고 싶으면 여기는 다신 오지마!!흐흐
중충(idcm82)2009-05-31 17:33:00
ㄴ 디씨 뿐만아니라 뉴스나 방송에서도 한국 존내까이던데? 일단 정치부터 당, 패거리정치니까 솔직히 우리나라 바뀌려면 인재 한명으론 안됨. 마피아 혼자서 못쓸듯. 나 뉴질 가봤는데 호주랑 별 차이도 없음. 님의 생각은 어떰? 님이라면 호주에 남을꺼임?
익명(118.34)2009-05-31 17:37:00
ㄴ 아 그리고 차별은 별로 못느껴, 계란 몇번 맞았는데 일단 외국인이면 계란 한번씩 다 맞음. 그리고 경쟁..음 확실히 경쟁은 있긴 한데, 거의 없다고 본다..
익명(118.34)2009-05-31 17:37:00
ㄴ 아 제일 쪽팔리는게 한국인 씨바새끼들이 쉐어룸 불법으로 한집에 8명넘게살면서 돈아낀다고 깝치다가 대거로 적발되서 호주 뉴스뜸...닭장쉐어라고 존내 한국모욕줌...개념없는년놈들이 동거하면서..
익명(118.34)2009-05-31 17:38:00
직접 겪으면서 정을 붙여봐야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난 백수야!!^^ 나한테 뭔가 답을 바라면 뜬구름 잡기 쉬워져. 실제 직접 겪어보고 보는게 좋겠지만 우리나라 입시교육이나 뭐 그런걸 겪어봤다면 모르지만 혹은 생활고라든가 취업난이라든가 어쨌든 그런 것과는 좀 거리가 있는 삶을 사는것 같은데^^; 어디까지를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대기업이나 sky 뭐 그런 목표 혹은 특별한 꿈이 있는 경우도 있을테고.. 어쨌든 더이상 내가 해줄말은 없음^^; 답글을 원해서좀 많이 떠들었지만 도움은 못준듯~흐흐 내코가 석자지만! 굿럭! 사는데 행운만큼 중요한것도 없으니까^^
중충(idcm82)2009-05-31 17:53:00
휴...ROTC ㅠ_ㅠ 그냥 호주 가버릴까 ㅋ 괜히 한국에서 새로 시작했다가 영주권 날리고 후회할거같고 ㅠ
호주에서 살아..
ㄴ 왜? 나도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육군장교도 해보고 나라에 기여하고 싶은데 나중에 자살할만큼 후회해?
객관적?이라기 보단 그냥 주위 사람들 보면 좀 살만하면 이민 이민 거리긴 하더라. 특히 이공계쪽은 좀 우리나라에서 더러운꼴들을 만이 봐서 그런지 이민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 더러운 것만 보기 시작하면 어디가나 다 더럽고 힘들꺼 같어. 개인적으로는 말통하는 사람들하고 사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 힘들어도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부딪치며 사는게 낫지.. 어차피 여기서 적응 못하면 외국 나간다고 크게 달라질것 같진 않다는게 개인적 생각임--\" 하지만 호주 유학 갔다왔던 형.. 돈모으면 호주가서 살꺼라고 맨날 이야기하는것 보면.. . 말 통하고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자신이 있다면 이민도 괜찮겠지. 결국 나도 외국을 직접 겪어본적 없으니까.. 다만 난 우리나라 좋아하거든^^; 그래도 희망이 많은나라.
ㄴ 결론도출이 안되는데, 아무튼 외국물 못먹어봤다니까...나도 한국이 좋아 근데 왜 호주에 워홀러들, 심지어 일본인들까지 부럽다고 하는지 실감이 안가서.
취갤은 어떤의미에서 사회 낙오자들의 집합소라고 볼수도 있는곳인데.. 여기서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는건 현명하지 못한 짓같어.. .. 참.. 이번에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 사람들이 슬퍼하면서 분향도 하고 그러는것 보면 우리나라 희망은 충분한 나라라고 생각되지 않아?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최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니까.. 결국 자신이 느끼는게 제일 중요하겠지.. .. 어쨌든 여기서 그런 고민하면 안돼! 좀더 긍정적이고 밝은 곳에서 미래를 보는 곳에서 묻는게 좋겠지.. .. 여기선 대다수가 이민가라고 할꺼야.. ..--\'
ㄴ 난 노무현 서거하는거 보면 솔직히 군중심리에 쩔어서 지들도 분위기 타는거라고 생각해. 월드컵때도 미친듯이 열광하는거보면, 아무튼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이지 ㅋ 재밌다고 생각해 근데 왜 다들 하나같이 호주에 남으라고 할까?
개인적 생각이지만 일단 영어쓰고! 백인들 많고!(우리나라 아니라고 하는데 백인 우월주의?라고 해야하나 그거 쩐다는--\") 미국보다 치안면에서 낫고 영국보단 물가 싸고 뭔가 종합적으로 따지다 보면 호주로 결론이 나오는 것 같긴 하더라. 참 이민의 꽃이라는 뉴질랜드도 있음. 뭔가 경쟁보다는 자기 만족에서 살고싶어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던데--\" 다음으로는 역시 자식교육 문제가 크겠지. 경쟁속에서 애들 키우기 싫다는 건데.. 외국은 과연 안그럴까? 그건 미지수일듯.. 어쨌든 이런건 이민 관련 사이트가서 물어보는게 더 빠를거임.. 다시말하지만 이런 고민 여기서 하면 우울해져서 한국이란 나라가 싫어질꺼임^^ 한국에 정붙이고 싶으면 여기는 다신 오지마!!흐흐
ㄴ 디씨 뿐만아니라 뉴스나 방송에서도 한국 존내까이던데? 일단 정치부터 당, 패거리정치니까 솔직히 우리나라 바뀌려면 인재 한명으론 안됨. 마피아 혼자서 못쓸듯. 나 뉴질 가봤는데 호주랑 별 차이도 없음. 님의 생각은 어떰? 님이라면 호주에 남을꺼임?
ㄴ 아 그리고 차별은 별로 못느껴, 계란 몇번 맞았는데 일단 외국인이면 계란 한번씩 다 맞음. 그리고 경쟁..음 확실히 경쟁은 있긴 한데, 거의 없다고 본다..
ㄴ 아 제일 쪽팔리는게 한국인 씨바새끼들이 쉐어룸 불법으로 한집에 8명넘게살면서 돈아낀다고 깝치다가 대거로 적발되서 호주 뉴스뜸...닭장쉐어라고 존내 한국모욕줌...개념없는년놈들이 동거하면서..
직접 겪으면서 정을 붙여봐야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난 백수야!!^^ 나한테 뭔가 답을 바라면 뜬구름 잡기 쉬워져. 실제 직접 겪어보고 보는게 좋겠지만 우리나라 입시교육이나 뭐 그런걸 겪어봤다면 모르지만 혹은 생활고라든가 취업난이라든가 어쨌든 그런 것과는 좀 거리가 있는 삶을 사는것 같은데^^; 어디까지를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대기업이나 sky 뭐 그런 목표 혹은 특별한 꿈이 있는 경우도 있을테고.. 어쨌든 더이상 내가 해줄말은 없음^^; 답글을 원해서좀 많이 떠들었지만 도움은 못준듯~흐흐 내코가 석자지만! 굿럭! 사는데 행운만큼 중요한것도 없으니까^^
휴...ROTC ㅠ_ㅠ 그냥 호주 가버릴까 ㅋ 괜히 한국에서 새로 시작했다가 영주권 날리고 후회할거같고 ㅠ
참고로 내가 힘들게 호주 맨몸으로 가서 딴거라 ㅋㅋㅋ
호주는 임금이 쎄다고 들었는데....주급이라며 그리고.......호주에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