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살기 힘든 사람들도 있고,,
남다른 세계에서 사는 사람들도 종종 볼수있고 ...ㅋㅋ

돈잘버는 사람들의 글 보면,  \"와 .. 도대체 그 나이에 어떤짓을 했길래 저렇게 많이벌지..\" 라는 생각도 잠시 하곤해요
하지만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미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하긴하지만요 ^^;


고졸이 스펙이라고 나불대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공고졸업후에 대학교를 다니다가 \"아..공고졸업후 이건 아니다..\"싶어서 자퇴후에
대기업에 방위산업체에 취업해서 한공정맡아 열심히 기술직으로 생활하는중입니다 .. ;;

연봉은 그냥 받을만큼 받습니다.. 적으면 또 욕한자 먹을까바 ^^;

요즘 하도 잔업과 특근이 많아서 힘들긴 해요.
하지만 퇴근버스를 탈때나, 다른일들을 할때나, 주변사람들도 같이 일을 하기에,, 조금만 참자 휴일은 온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뛰고있슴다..ㅎㅎ

그런거같아요..
100만원을 벌든
1000만원을 벌든

자기가 만족할 만큼만 버는게 딱 좋다는걸..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힘든건 마찬가지인거 같더라구요 경험상 ^^;

잔업과 특근이 조금만 줄었으면 더 행복할꺼같은.. 한 직장인입니다 ㅎㅎㅎ
나불나불 거렸어요 ㅠㅠ ㅎㅎ


이번 휴가때는 용돈을 두둑히 들고가서
진탕나게 놀다올 예정 ^^!
아자아자 참자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