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금은 먹고살만하지만...
좋은차타고  이쁜여자랑 원나잇즐기고 나이트 룸잡아서놀고... 근데 별것도아니야...
왜 하기전에는 꿈만같잔어 ...근데 ..차도 제아무리 그랜져를 타도 질리고
진짜 여자도 일시적이더군...진짜 매력있고 몸매좋은여자랑 ...하고나면 그허무함...신비감도떨어지고 ... 싸보인다고할까?
여자도 질릴때가있어...뭐 나도20초반엔 그런거 못느꼇는데.. 여자가 질린다는말은 ..잘난척하는넘이라고생각했는데
질릴떄도있다니깐...결국엔 나랑 생각하는게비슷하고 나랑 마음이통하고 그런여자가 좋더라구..
나이트는 돈G랄하기 딱좋지... 양주시키고 팁주고 ..어린나이에 대접도받아보고 이건 진짜 안질리는 오락인줄알았어
근데 지금은 2달에 한번갈까말까...
결국엔 가요방을가서 멎있게놀든 나이트가서 돈G랄을하든 ..여기서 행복을찾기보단 회포를푸는 하나의오락거리라생각해
열심히일하고 ..퇴근하면 아내와 토끼같은딸이 기달리고 ...저녁먹으면서 담소도 나누고 ..
부모님 찾아뵙고 고기도사드리고 계곡도놀러가고 .. 장인어른이랑 낚시도하고 잘사는모습 보여드리고..
이런게 진정한행복아닐까...
술도 친구들 모여서 커플동반해서 먹는게 최고재밌지.. 아니면 쉬는날 커플동반해서 어디 놀러간다거나...
분위기도 무르익고 할예기도많고 술도 잘받고... 친구들끼리 먹기엔 이제좀 식상하잔어..
근데 이 모든건 ... 내생각인지몰라도 ... 내 본업이있고 일하면서 머리도굴리고 몸도 움직이면서 하다보면...
일끝나고 먹는 술맛이 더꿀맛이고 열심히일하고 주말에 놀러가는게 더욱 낭만있지..
놀면은 그런걸 느끼기가 좀힘들어 ..무료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