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가 싫은건가? 아니면 뭔가 다른 꿈이라도? 이도 저도 아니면 학점관리 신경쓰면서 토익공부하고--\" 아싸리 대학원이나 전공쪽 끝을 볼 생각이 있다면 모르지만 아니라면 바로 취업준비시작이 맞겠지--\' 뭐 군대 제대할 당시에는 생각이 많아져서 뭔가 다른걸 하고 싶어지는데.. 거의 대다수는 결국 다시 학교로 돌아오고 말어--\' 아무리 간판이라도 그리고 정말로 지잡대라도 4년제 졸업장이라도 있는게 그나마 사는데 나으니까.. 뭔가 해보고 싶은가 본데--\" 당장 가장 현실적인거는 영어 공부 올인이겠지. 아예 취업할 생각이 없다면 돈 더 모을생각하고--\' 그걸로는 주식이나 하던지... 경제에 관심도 갖게되고 빠지지만 않으면 괜찮긴함. 사회경험차원에서--\" 거기에 인생걸면 그것도 문제지만..
중충(idcm82)2009-06-01 09:09:00
공대생이면 잘 생각해야되.. 정말 전공쪽으로 성공할 생각이라면 모르겠지만.. .. 취업생각하고 있으면 영어가 발목잡기 쉬우니까--\' 일단 일찍 영어 끝내놓으면 다른 것도 준비할수있고 여유도 생겨. 누구처럼 졸업하고 영어때문에 피보는 일도 없고^^; 23살.. 나도 2-2학기 복학했었는데.. 아 24살이었나. 1년 놀고--\" 나야 어설프게 대학원 생각하면서 취업 쌩까다가 망한 케이스지만... 당시로 돌아간다면--\' 전공 공부+영어, 스펙쌓기에 전념했겠지.. .. 큭.. 나도 제대직후에는 뭐든 할수있을꺼 같고 공부아니라 다른것도 할수있을것 같았는데.. 뭐 결국은 학교로 돌아가게 되더라--\" 보니까.. 확실한 목표나 꿈은 없는것 같은데.. 막연한 뜬구름보단 현실적으로 생각하는게 좋을꺼야.
중충(idcm82)2009-06-01 09:16:00
물론 지금부터 뭔가 사업 시작해서 대박날수도 있어^^ 가끔 tv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 그런데 그러다 망하면 좀 골치아프거든--\' 여기서 사람들이 하는 말 있잖아? 공부할 시기에는 공부하는게 제일 좋다... 그렇다고 장사나 사업으로 성공하는 것이 나쁘다는건 아니야^^ 어쨌든 나랑 좀 비슷한 것 같아서 주절 주절 떠들게 되네.. 뭘 하던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할때는 확실히 해봐--\" 졸업하고 노는 일만은 없도록! 딱 까놓고 졸업하기 전!!에 취업성공 못하면 망한거니까. 졸업후 취업할곳 찾는건 실패한거임.. 이미 한번--\'여기서 볼일 없었으면 좋겠다..흐흐
중충(idcm82)2009-06-01 09:19:00
중충형 고맙돠~ ㅋㅋ 나도 아직 확실한 꿈이없어 그래서 지금 할수잇는 가장 최선의 방법인 영어공부를 하고 있지.....취미로 악기몇개 만져주고...근데 난 저돈으로 어떻게하면 좀 더 불릴까 이런생각이 우선 지배적이야.........뭔가 확 끌리는게 잇다면 그길로 나아가고싶어서 여기에서 도움좀 받아볼까하고 글 달았는데 예상외의 답변이 나오네.... 그래도 진심어린 경험자가 조언해주니 내가 생각을 다시 해 보게 되네 ㅎㅎ 알썽 우선 영어공부에 올인하다가 언젠가 진짜 탁 하고 뭔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때 돈 굴릴 생각 해야지
? 학교가 싫은건가? 아니면 뭔가 다른 꿈이라도? 이도 저도 아니면 학점관리 신경쓰면서 토익공부하고--\" 아싸리 대학원이나 전공쪽 끝을 볼 생각이 있다면 모르지만 아니라면 바로 취업준비시작이 맞겠지--\' 뭐 군대 제대할 당시에는 생각이 많아져서 뭔가 다른걸 하고 싶어지는데.. 거의 대다수는 결국 다시 학교로 돌아오고 말어--\' 아무리 간판이라도 그리고 정말로 지잡대라도 4년제 졸업장이라도 있는게 그나마 사는데 나으니까.. 뭔가 해보고 싶은가 본데--\" 당장 가장 현실적인거는 영어 공부 올인이겠지. 아예 취업할 생각이 없다면 돈 더 모을생각하고--\' 그걸로는 주식이나 하던지... 경제에 관심도 갖게되고 빠지지만 않으면 괜찮긴함. 사회경험차원에서--\" 거기에 인생걸면 그것도 문제지만..
공대생이면 잘 생각해야되.. 정말 전공쪽으로 성공할 생각이라면 모르겠지만.. .. 취업생각하고 있으면 영어가 발목잡기 쉬우니까--\' 일단 일찍 영어 끝내놓으면 다른 것도 준비할수있고 여유도 생겨. 누구처럼 졸업하고 영어때문에 피보는 일도 없고^^; 23살.. 나도 2-2학기 복학했었는데.. 아 24살이었나. 1년 놀고--\" 나야 어설프게 대학원 생각하면서 취업 쌩까다가 망한 케이스지만... 당시로 돌아간다면--\' 전공 공부+영어, 스펙쌓기에 전념했겠지.. .. 큭.. 나도 제대직후에는 뭐든 할수있을꺼 같고 공부아니라 다른것도 할수있을것 같았는데.. 뭐 결국은 학교로 돌아가게 되더라--\" 보니까.. 확실한 목표나 꿈은 없는것 같은데.. 막연한 뜬구름보단 현실적으로 생각하는게 좋을꺼야.
물론 지금부터 뭔가 사업 시작해서 대박날수도 있어^^ 가끔 tv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 그런데 그러다 망하면 좀 골치아프거든--\' 여기서 사람들이 하는 말 있잖아? 공부할 시기에는 공부하는게 제일 좋다... 그렇다고 장사나 사업으로 성공하는 것이 나쁘다는건 아니야^^ 어쨌든 나랑 좀 비슷한 것 같아서 주절 주절 떠들게 되네.. 뭘 하던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할때는 확실히 해봐--\" 졸업하고 노는 일만은 없도록! 딱 까놓고 졸업하기 전!!에 취업성공 못하면 망한거니까. 졸업후 취업할곳 찾는건 실패한거임.. 이미 한번--\'여기서 볼일 없었으면 좋겠다..흐흐
중충형 고맙돠~ ㅋㅋ 나도 아직 확실한 꿈이없어 그래서 지금 할수잇는 가장 최선의 방법인 영어공부를 하고 있지.....취미로 악기몇개 만져주고...근데 난 저돈으로 어떻게하면 좀 더 불릴까 이런생각이 우선 지배적이야.........뭔가 확 끌리는게 잇다면 그길로 나아가고싶어서 여기에서 도움좀 받아볼까하고 글 달았는데 예상외의 답변이 나오네.... 그래도 진심어린 경험자가 조언해주니 내가 생각을 다시 해 보게 되네 ㅎㅎ 알썽 우선 영어공부에 올인하다가 언젠가 진짜 탁 하고 뭔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때 돈 굴릴 생각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