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갤 들어오기가 싫다. 여긴뭐 다 그냥 막 걱정만 하는데
농고생(211.225)
2009-06-01 0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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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0대 아저씨들 재취업 하는것보다 낫지 않아 뭐 저아저씨들이 일자리 뺏어가기도 하지만 훨씬 나은상태 잖아; 근데 막 고민하고 한탄하고 도저히 꼴을 못보겠다. 그리고 20살짜리가 여기와서 고민이랍시고 올리는것도 눈꼴 사납고 힘내야지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순 없잖어.
카프카 잠언집에 보면 이런구절이 나오는데 이게 재대로인지는 몰르겠는데 말야
어떠한 논리나 법칙도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사람에게는 적용할 수 없다. 라는 구절 이었던것 같은데 우리도 발버둥쳐보자구 그러면 무조건 되겠지
발버둥 치니까.. 고민도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좀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뭐 일단은 현실인지=걱정시작... 최소한 이게 먼저니까. 물론 말보단 실천!! 이게 진정한 성공의 시작이지만^^ 40대아저씨?들은 그만큼 또 보는 곳이 다르니까.. 디씨 취갤에 오는 아저씨는 없겠지...--;여긴 거의 2,30대.. 이제 현실이란걸 알아가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 그만큼 찌질거리는 경우가 많아지겠지..흐흐 사는게 참 더럽다는걸 알게되면 제일먼저 찌질거리는게 대다수 사람들이거든^^; 어쨌든 다 살아보겠다고 고민도 하고 그러는거잖아? 여기가 무슨 자살사이트는 아니니까~ 취갤에 오는것도 아직 의욕이라도 있다는거 아닌가? 흐흐
몰르지. 근데 이상하게 요즘 티비에서는 계속 아저씨들만 살리기 캠페인 하네 20대도 심각한데 뭐 아저씨들이야 가정도 있다지만 20대들도 미래에 가정을 꾸리게 될거란말야. 아 골치 아프다. 그냥 열심히 바둥 대는 수밖에 없어 이런거 할시간에 말야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