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는 많이먹고... 이루어놓은 아무것도없네...이런생각드시는분들?




20살 지잡입학. 다니다가 --> 21살 여름 군입대 --> 23살 여름 군제대 --> 23살 학교복학 --> 26살 2월초 학교졸업 -->

26살 1년간자격증 헛삽질공부 -->  26살 12월달쯤부터 알바하다가 --> 27살 5월까지 알바함 -->

그이후로 잠깐잠깐 알바하다 그만두다를 반복하다가  현상태...28살 6월달까지 오게됨.....




이런 개같은경우 또 어딨겠습니까 ???  지금 지갑에 돈3만원이 전재산입니다.
이건 참을수있어요. 근데...희망이 않보인다는거 ㅡㅡ;; 이게 사람을 더 미치게만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