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지잡입학. 다니다가 --> 21살 여름 군입대 --> 23살 여름 군제대 --> 23살 학교복학 --> 26살 2월초 학교졸업 -->
26살 1년간자격증 헛삽질공부 --> 26살 12월달쯤부터 알바하다가 --> 27살 5월까지 알바함 -->
그이후로 잠깐잠깐 알바하다 그만두다를 반복하다가 현상태...28살 6월달까지 오게됨.....
이런 개같은경우 또 어딨겠습니까 ??? 지금 지갑에 돈3만원이 전재산입니다.
이건 참을수있어요. 근데...희망이 않보인다는거 ㅡㅡ;; 이게 사람을 더 미치게만드네여...
--\" 취갤에 이정도는 개같은 경우도 아닐꺼 같은데.. .. 당장 일안하면 굶어죽는 사람들도 있다.. ..뭐 나랑 비슷한데--\" 그리고 그런 사람들 많어.. 이태백(이십대태반이백수)이 농담이 아니다.. 아닌 애들은 이미 취업성공했고.. 취갤에서야.. 그정도는 양호한거 아니냐?--\" 몸 말짱하면 눈좀 낮춰서 취업하던지.. 아니면 나랑 같이 영어 공부나 하자...흐흐.. 아니다. 남자끼리 뭔짓이냐.. 이제 철들었으니까..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살자..흐흐.. ps. 니트족?이던가.. 알바도 안하고 그냥 사는 놈들도 많다--\" 그래도 찌질거리면서라도 아직 포기한건 아니잖아? 안그래?^^
ㅡㅡ중충님말씀데로 몸이라도 말짱하니 다행이라고생각해야할까요 ㅠㅋ 영어공부는무신 --ㅋ 공부는 초중고등학교때 반에서 뒤에서 항상 탑글래스였습니당. 고딩도 실업계나오고ㅋ.. 어쨋든 ㅠㅠ 그래 수고행 ~ ㅋ
요거이 리얼현실이네여 ㅋㅋㅋ 화이또!!!!
아..20대 초중반만해도 이런 복잡한생각안하고 살았었는데 ㅋ 저두 지금 2교대쪽 들어가볼생각인데;; www님은 졸업하셧나여?
졸업했죠 ㅎㅎ 근데 많이 피곤합니다 일단 어느정도 자금을 모아두면은 그때 공장을 하더라도 주간만 하는곳으로 바꾸려고요 약 두달정도 할거같네요 ㅎㅎ
28살에 정말 3만원이 전부라면 좀그렇죠 친구들 만나기도 그렇고 또 얻어먹는것도 존심상하는 일이죠 아무튼 기본자금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에게 손벌릴 나이도 아니죠 힘들더라도 눈딱감고 공장이라도 다니면서 일구하시길 바래요 머 평생 하는건 저도 비추고요 그리고 2교대 역시 별로 ㅎㅎ
걍 현실이긴 한데......사람이 빚만 없으면 괜찮아 아직 28 이 잖아....토닥 토닥
라따뚜이 횽 저번에 인바운드 면접본다던건 잘 보셨는지?
아 ...리플감사합니다. 인바운드 면접본다는건아니었구요. 걍 관심이있어서요. 지금 2교대 다른곳 넣어볼려구요;; ㅠ 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