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술집 웨이터 전전하면서


사채끌어다쓰고

못갚을거 알면서라도

어쩔수없이 막상 나부터살고보자

이런식때문에

솔직하게

사채때문에 미치는지알았습니다

사채업자한테 거꾸로 영동대교에서 매달려봤고

진짜 엄청나개 시달렸습니다 3개월동안 도피생활끝에 추적당해서

열라처맞고

그러다 골병들어서  여자친구집 피신해있고 여자친구는 어떤상황인지도모르고

스트레스때문에 우울증 생기고 대인기피증에

빛이 2000이었던게 3000 4000 5000 막부러나는거생각하면

진짜 사람살고싶지않아서

결국엔 마지막하나남은 아파트까지 사채업자세끼들한테 털리고

돈필요해도 사채는 죽음길이니 절대안쓰는게좋을껍니다

제가경험해보니 정말 미친짓입니다

사람죽이는거

안죽은게 다행입니다 제가지금..  요즘 우울증에 잠을 못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