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술집 웨이터 전전하면서
사채끌어다쓰고
못갚을거 알면서라도
어쩔수없이 막상 나부터살고보자
이런식때문에
솔직하게
사채때문에 미치는지알았습니다
사채업자한테 거꾸로 영동대교에서 매달려봤고
진짜 엄청나개 시달렸습니다 3개월동안 도피생활끝에 추적당해서
열라처맞고
그러다 골병들어서 여자친구집 피신해있고 여자친구는 어떤상황인지도모르고
스트레스때문에 우울증 생기고 대인기피증에
빛이 2000이었던게 3000 4000 5000 막부러나는거생각하면
진짜 사람살고싶지않아서
결국엔 마지막하나남은 아파트까지 사채업자세끼들한테 털리고
돈필요해도 사채는 죽음길이니 절대안쓰는게좋을껍니다
제가경험해보니 정말 미친짓입니다
사람죽이는거
안죽은게 다행입니다 제가지금.. 요즘 우울증에 잠을 못이룹니다
헐... 그럼 아직도 사채빚이 있는 거? 이자가 높아서 갚기 엄청 힘들텐데.... 울집도 사채업자한테 시달려봐서 암. 집에 찾아오고 행패부림. 나중에 고소해서 그 넘 감방 갔지만...
사채였던건가.. .. 흠.. ... 이건 아예 처음부터 시작을 말아야하는건데.. .. 일단 엮기면 솔직히 답이 없다. 정말 독한맘 먹고 배라도 타지않는 이상.. 끝까지 가는 것 같더라.. .. 더러운 세상...쳇.. ..
그냥 경찰서에 신고해 폭행이랑 협박으로 합의보면 사채빚 탕감 할 수 있어 ㅇㅇ
진짜 사채 끌어쓰면 자살해야 된다.
신고해 병신아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법정최고금리 오바되면 그건 안갚아도 된다 계산놔보고 신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