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나보다 6살 연하.... 21살

얼굴 - 진짜 이쁨. 솔까말 웬만한 연예인 그냥 죽임.

몸매 - 남자들의 로망 날씬한 글래머.... 키 170cm에 모델일도 했었음 (나 173   ㅜ.ㅜ)

학벌 - 근데 고등학교만 나오고 대학 안 갔음. 공부 못 해서 안 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별로 가고 싶어하질 않은 것 같음.

집안 - 부자임...ㅠ.ㅠ  강남에 사는데 지 아빠가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었음.

원래 예뻐서 고딩때부터 남자 많이 사겼다고 함. (당연하겠지)


그에반해 나는 지잡대 나온 백수...ㅠ.ㅠ 안여멸이라고나 할까....

글고 이 여자애는 나의 존재를 모름.... 내가 그냥 주변에서 혼자 짝사랑하는 거....

주변에 잘난 넘들 좀 많겠어. 나 같은 놈은 바퀴벌레지....ㅠ.ㅠ

그래서 내가 돈돈 하는거임.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면 그 여자와 결혼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애를 좋아하니 다른 여자는 눈에 차지도 않고 (사귈 능력도 없지만)

 

그래서 말인데, 존니 찌질이였다가 성공해서 이쁜 여자랑 사귄, 결혼한 남자 얘기 아는 거 있음 나 좀 알려주삼.

그걸 보고 힘을 좀 얻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