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놈을 1년동안 사귄 정말 이쁘고 참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저보다 4살연상이고
어쩌다가 친구소개라기보다
의류쇼핑몰 운영하는 여자친구 우연히만났는대
홍대에서
사귈떄 는 돈을 조금씩 서로 쓰다가
제가 솔직하게 너무짜게굴었는지.
여자가 전부대다내더라구요 ㅠㅠ
연애하면서 여자친구에 친구들은 나같이찐따 못생긴애랑 왜사귀냐고하지만
그래도 제가좋다네요 정이라는게 쉽게떨어지지않아서
저도마찬가지구
여자친구가 저랑사귀면서 1년에 쓴돈이 한3000이상되는거같네요 --;
술먹다가 술값없어서 잡혀있을때도 여자친구불러서 와서 돈대신 24만내주고
참 ㅠㅠ진짜기가막힙니다 내자신 초라하고
회사다니고 해도 오래못버티고 이렇게살다 평생후회할거같아서
헤어져야할까요? 헤어지면 다시생각나고 미칠거같은데... 제가너무 잘해주지못한게많아요
나한테 너무 큰여자인데 어떻게하다가 정이란게뭔지 ㅠㅠ
조금이라도 감동줄만한게뭐없을까요?
지금여자친구와 연락안한지 한 1달되가네요 핸드폰두 걍쓰레기통에 던져버렸구
가지고있는돈 30이전부입니다 ㅠ
벗겨먹고 버려 ㅎ
여자 생각하면 버려라.. .. 아니 니가 떠나야지.. .. 그런데 너 생각하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잡아야돼.. .. 당연하거겠지만--\' 살면서 그런 사람. 아니 여자 없다. 정말로.. .. 너가 정신차리고 진지하게 노력해봐.. 뭐 지금까지 해왔던게 있으니.. 마음먹은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 그래도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개소리는 하지마라.. 쳇.. .. 여자가 알아서 질려서 떨어져 나가 주면 고맙잖아!! 행복한 고민이다.. 어떤면에선.. ..--\"
근데.. 너도 막장은 막장이다--\" 저거 삼천맞지? 삼천원은 아닐테고.. 지금 30만원 밖에 없다는 놈이 술값으로 20만원 넘게 나오고.. .. 빨리 정신차려라. 여자친구도 친구지만 니 인생도 생각해야지--\" 그리고 돈도 없는 놈이 여자친구한테 돈으로 뭐해줄 궁리하는것도 웃기다--\' 차라리 번듯한 직장잡고 연락해라. 여자친구가 아주 기쁨의 눈물을 흘려줄꺼다...
헐퀴... 님 빈대인 듯... ㅋ... 헤어지는게 여친에겐 선물.... ㅋ 나와 함께 잉여인간 코스 ㄱㄱㅆ
군대나갔다와
좋아하면 놔줘라 너가 연애를 할 처지가 아니고만 여자한테 빈대 붙은 느낌이야 안비참하냐? 제비도 아니고
22살이면 군대 빨리갓다와야할듯;; 좀더 시간끌다간 23살~24살에갓다간...제대하고 잠깐잇으면 20대후반될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