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2살이고

나란놈을 1년동안 사귄 정말 이쁘고 참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저보다 4살연상이고

어쩌다가 친구소개라기보다

의류쇼핑몰 운영하는 여자친구 우연히만났는대

홍대에서

사귈떄  는 돈을 조금씩 서로 쓰다가

제가 솔직하게 너무짜게굴었는지.

여자가 전부대다내더라구요 ㅠㅠ

연애하면서  여자친구에 친구들은 나같이찐따 못생긴애랑 왜사귀냐고하지만

그래도 제가좋다네요 정이라는게 쉽게떨어지지않아서

저도마찬가지구
여자친구가 저랑사귀면서 1년에 쓴돈이 한3000이상되는거같네요 --;

술먹다가 술값없어서 잡혀있을때도 여자친구불러서 와서 돈대신 24만내주고
참 ㅠㅠ진짜기가막힙니다 내자신 초라하고

회사다니고 해도 오래못버티고 이렇게살다 평생후회할거같아서

헤어져야할까요? 헤어지면 다시생각나고 미칠거같은데... 제가너무 잘해주지못한게많아요

나한테 너무 큰여자인데 어떻게하다가 정이란게뭔지 ㅠㅠ


조금이라도 감동줄만한게뭐없을까요?

지금여자친구와 연락안한지 한 1달되가네요 핸드폰두  걍쓰레기통에 던져버렸구

가지고있는돈 30이전부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