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 업체 통해서 들어가면 봉급도 떼고, 원래 준다고 했던 월급도 다 안나오고 뭐 그런다는데 그게 트루??그리고 회사 가면 아웃소싱으로 왔다고 깐다던데 그것도 트루??아웃소싱 업체를 통해서 갈 경우 어떤지 자세히 좀 알려주삼
근데 고민해도 소용없는게.. 어자피 아웃소싱받는 곳들은 정직원 거의 뽑지도 않어--\'빽없으면 못들어간다는게 그런곳에서도 통하더라. 좆만한 곳도 빽이 필요한 세상이지.흐흐 어쨌든 아웃소싱업체보단 니가 가는 업체가 더 중요하겠지--\"실직적으로 일하는 곳 말이야. 너무 고민만 하지마.. 참 혹시 정직원 뽑는 곳이면 아웃소싱으로 오면 일용직.. 지들 노예처럼 생각하는건 트루임--\' \"같이 고생하는데 뭘 그러느냐!!\" 하겠지만.. 그런 곳도 지들 서열을 챙긴다.--\' 돈벌려면 더러운꼴 많이 보는 세상..흐흐.. 뭐 물론 천사같은 사장님과 직원들 가득한 유토피아 생산직?이 없지는 않겠지만... 흐흐.. 항상 최고보다는 최악을 생각해야..적응하기 쉬워... 굿럭!!^^어쨌든 업체관련 정보는 겪어봐야알꺼같어.
정직원들 많은곳에 비정규직아웃소싱으로가면 좃같음ㅋㅋㅋㅋㅋ진짜 ㅋ암튼 잘참고/꿋꿋하게일해서부자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