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졸로 사무직 1년차.. 연봉 2000

잡코리아 이딴데 가면 꼴에 대기업 공채로 뜨는덴데.. 그건 영업직이고.. 사무직이라 연봉이 낮어요

근데 일 안빡시고.. 옷도 내맘대로 출근에 쌩얼도 오케이고.. ㅋㅋ

사무실에 여직원들이 없어서.. 다툼도 없고 .. 근무환경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오바질좀 하면 4주중 2주는 노는거같고,. 출퇴근이 8시반~7시-_-

암튼 나름 무지 만족하고 댕겼는데  이번에 전졸 사무직 공채뜬거에 연봉 3000 좀 안되는데가 있더라고요

짐 직장은... 매년 100정도 연봉 인상될거같고..  5~6년 지나면 영업직으로 전환이라 연봉 3000으로 뛰어. 일은 좀 빡셔지지만..

근데 거기는 초봉부터 3000이잖아요? 호봉은 1당 2만원이라던데 잘몰겠고....

솔직이 좀 무서워서.. 여기가 첫직장이라 여거가 제일 좋은거같고 막 그런데..

거긴 여직원 많아 보이던데 막 진짜 여자 적은 여자라고 파벌 갈리는거 딱 질색인데 그런것도 있고 그럼 어쩌죠?

뭐 써보긴 할건데.. 미리 김칫국 마시는거지만 붙게되면 다필요없고 거기로 ㄱㄱ 해야되는건지요..?

그러니까.. 여기에 만족 안하고.. 더 좋은데 찾아 다니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