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여자들만해도 그런걸 잘 못느끼겟던데;;)
스스로 외모스펙이 딸린다는것은 고려안한것인지;;; (시비걸려는게아니라)
왜 그렇게 돈돈돈....무슨 집창촌 원나잇 상대가 화대가 적다고 거부하는건 아닐꺼구요;;;
물론 직장연봉이 어케되는지 따지는 여자도있지만 아닌사람도 많은데....
요새 드라마나 페미들 양산어쩌구하는데....그건 인터넷이나 각종케이블TV에서 비춰지는 하나의 만들어진
여성상인경우도 많구요....대한민국여자들...그렇게 썩어빠진 정신상태만 드글거리는건아닐텐데요...
여자한번 못만나보고 인터넷이나, 언론등 이런곳에서 유포하는글만을 맹목적으로 믿는것처럼만 보이네요...;;
얼굴이 옥동자라도 연봉만높으면 무조건 OK다. 라는식의-_- 글 조차도보이구요;;;
여자가 남자를볼때, 과연 이성적인 성욕은없을까요...?.;;;
글타고 연봉이 수억씩되서 외모스펙을 완벽히 카바해주면또 몰라도요
왜 그렇게 돈돈돈....하시는지.... 물론 사업할려면 돈이필요하겠지만....
연애하고 그러는거까지 연봉 3천대 이하면 꿈도꾸지마라는식이라면 ㅡㅡ;;;
돈을 적게벌어서 여자를 못만나겠다하시는분들은....자신의 외모스펙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들정도에요...
여러분들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여담으로...
학교친구나 친척여동생들, 회사동생들 (20대 초중반女들)은 하나같이 모두들 남자 몸매 얼굴에 아주 환장을하던데요;;;
연봉3천좀 넘는 30살 갓넘은 아저씨 스탈이과장이랑 대리들이 회사동생한테 집적대는데 콧방귀도않끼더군요....
결국엔 회사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20대 중후반(연봉 1600) 자기하고 3살차 괜찮게생긴 오빠하고 같이 동거하더군요...
(물론 상대여자가 고소득직종이나 전문직종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말씀드린거구요)
(그런 여성분들이라면 사실 능력없는 저로써는 접근하기가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입니다)
니가 본여잔 소수
사실 전문직이나 공무원 이런분들은 만나보지못했습니다. 유치원교사, 간호조무사, 미용실직원, 판매직사원, 생산직, 부모님가게서 일하는얘, 회사경리등....이런쪽이어서 저도 부담없었고. 꼬시기도 쉬웠지만....사실 돈먼저본다는게 ㅡㅡ;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단순히 여자가 공무원이라는 이유로,,,내 스탈이 전혀 아닌여성과 사귀겠습니까...차라리 적게벌어도 알바하고 사귀고말지 ㅡㅡ; 제가 너무 세상물정모르는 순둥일수도있겠습니다만...
연애야 그 상대가 누가됐든 못하겠습니까. 문제는 결혼을 전제로 한다면 이야기가 180도 달라지지요.
빙고!! 연예가 문제가 아니지.. 결혼할려면 골치아파지는거--\' 몇년넘게 사귀다가도 결혼할때 되면 헤어지고 선봐서 몇달만에 결혼하는 애들이 수두룩한데..--\' 조건 무시못함. 뭐 그냥 알콩달콩^^ 오손도손 연예결혼하면 만사ok겠지만.. .. 사는게 좀 잘살려고 하면 ... 좀더 높은 곳을 보면.. .. 그렇게 되는것 같더라.. 조건따지게 되고.. ..끼리끼리 살면 죽을때까지 모르고 살수도 있지만말야--\"
니가만난여자라고 해봤자 친구의 친구 소개팅 뭐 나이트 혹은 미팅이갰지..사귀는거야 1대1이지만 결혼은 집안대 집안이구..남자얼굴이야 보톡스 처맞지 않는이상 30이후엔 늙을탠대..배나오구 아저씨되면 결국 돈..니가 진정 포르쉐탄 남자나 개간지 bmw남을 못봤구나..
아 맞다.. 아직어린건가.. 여자애들 결혼 할때되면 얼굴 안따진다...--\' 연예결혼을 꿈꾸는 애들도 있긴 하겠지만.. 여자가 남자 얼굴뜯어먹고 사는 경우는 아주 드물지.. 아주.. .. 연예는 연예고 결혼은 현실이다 ok?흐흐
위에분들이 다 옳은 말씀해주셨네요.. 결혼이야기 나오면 확 달리죠..--;;
그럼 결혼을 전제로 동거까지 하게된경우인 저는 뭔가요 --? 여러분들 말씀대로 저스펙의 여자라서 가능한건가요 ? ;;; 전 상대방을 금전적인 부분으론 생각안해봤는데..;;
그냥 끼리끼리 살면돼--\" 괜히 열낼필요도 없고. .그저 좀더 멀리 보다보면 그렇게 되는경우가 많은것 뿐이야.. 일단 애낳기 무섭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현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스펙 스펙 떠들게 되는거고.. --\" 뭐 집에 돈좀 있으면 그런거 상관없겠지만.. .. 그냥 끼리끼리 살면 저런 고민도 할필요 없으니까. 신경끄고 살어. 하지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조금은 아는게 좋겠지--\" 위에도 말했지만 결혼은 집안과 집안... 이것도 웃긴거지.. 결국 스펙따질일 없는 집은 스펙따질 여자애 만날일도 없어... 그냥 살면돼.. 딴세상이야기일뿐...--\'
최소한 현실에서 대학좀 이름있는데 나오고 직업좀 좋은 여자애 만나보면 왜 세상 더럽다고 하는지 알게 될꺼다.. --\" 다 자기 살기 나름.. .. .뭐 그런애들도 스펙 스펙 거리다가.. 결국은 또 다 수준 맞춰서 결혼하고 사니까.. 그저 잘 모르는 시절에나 스펙 스펙 거리는거지.. .. 쳇.. 우울한이야기일뿐--\'
그나마 중충형 말들으니 조금 위안이되기도하네요 ㅡㅡ; 끼리끼리 만나는거겠죠. 결혼도 결국엔 끼리끼리;; 돈과 인생과 관련된 취업갤이라서 더더욱 스펙으로 비교되는것인지도모르겠네요... 제친구중에도 키,몸매, 120받고일하는 스펙의 친구가 하나있는데....결국엔 외모스펙과 직업스펙이 아다리 맞는 여성분과 결혼하더군요...그래도 둘이 행복히 잘 살더라구요... 돈이 궁해서 힘들겟지만;;;
아...대학, 직업좀 좋은여자분들은 뭔가 다르겠군요...음... 사실 전 그렇게 이거저거 따지고...저한테 직업적인, 비호감을 드러낸다싶으면...그냥 연락끊거나, 아예 초반부터 구걸하면서 사귀잔소린안하거든요.....그래서 스펙에대한걸,,,세상의 더러움에관해서 확실히 못느낀걸까요???
뭐야? 느낀거지.. 너한테 직업적 비호감 들어낸 애들이 그 스펙따지는 세상 만든애들이야 임마!!^^; 현실을 애써 외면하고 있었구나!! 비슷한 수준에서도 지 주제모르고 스펙따지는 애..니가 싫어서 안만났다고 생각했나 본데. .그냥 못만난거야..--\" 현실도피는 안좋아..흐흐 어쨋뜬 세상 밝게 보면 살기 좋다^^ 너무 많이 알아도 좋을꺼 없어. 돈되지않는 지식?은 살기힘들게 만들뿐이니까...^^ 잘살아라~ 결혼전제로 동거한다며? 괜히 여자 가지고 놀지말구^^
지금 현재도 동거하고있는건아니고, 싸워서...돈때문에 싸운건아니고..;;; ㅎㅎ 애써외면한건가...사실 뭐 따지는 이런얘말고도 여자 널렸다라는 생각을해서...그런지. 궂이 내가 메달리면서 구걸은안했거든여;; 나좋다고하는얘도많은데...궂이 나한테 직업적인 비호감 조금이라도 드러내는사람 만날필요가없다고 생각했죠. 뭐 살면서 그렇게 깊은생각 안하고 살아왔는데...여기 글들을 보니....무슨 남녀모두 오크추장쯤되도...무조건 연봉만 높다고 좋다. 라는것처럼 보여서요...ㅎ 뭐 지금 연봉낮아도 나중에 장사해서 몇십배로 더 벌어줄수도있는거고... 항상 그런마인드로 살아와서 ㅋ 직업땜시 기죽으면서 살고싶진않기에 -_-
이건 머 진짜 바보도 아니고 소개팅 안나가봤냐? 아님 아직 학생인 주제에 취갤 들락거리면서 껄떡대는거야? 사회물 먹은 여자 닳을대로 닳아서 지뇬은 쥐좆도 없으면서 진짜 많이 따진다 예전 학창시절 풋풋했던거 떠올리면서 적은거라면 지금 당장 지우고 다신 여기 오지마라 너같은 놈이 아는체 글 끄적일 곳이 아니다 그리고 어릴때야 외모니 스탈 몸짱 따지지 한두살 먹어봐라 진짜 남자는 능력이야 맨날 매스컴에서 떠드는거 몇개 주워듣고 여기다 애들이 끄적 거리는거 같냐? 어린놈이 모르면 닥치고나 있던가..ㅉㅉㅉ 요새 정치든 사회든 온라인상에 올라오는 게시물보면 어린새끼들이 뭘 하나 주워들은걸로 아는체는..진짜 안타깝다
\"야\" 이분은 소개팅서 일단 첫인상이 외모스펙이 구려서 반은 지고들어가고...또 직업스펙에서 지고들어가서....한탄하러 오신분인듯.... 외모스펙?? 그거 무시못합니다... 어떤 정신나간 여자가..연봉 몇백 더 많다고... 아저씨하고사겨여.... 잘생긴오빠 소개시켜달라고 20대 중후반녀들... 환장들을 하는세상인데... 대기업다니는 아저씨 소개시켜줬다간 진짜 칼맞을 분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