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자기가 면접관들 교육시키는사람이라던데알바같은거는 돈보지마라고하더라고 돈조금줘도 자기가 가고싶은 직장과 유사한곳이나 연관된곳으로가라더라 하여튼 취업에 도움되는 애기는 많이하더군 학점은 최소 3점후반대찍어야한다고하더라 그리고 최소 졸업 2년전부터 이미 준비해야한다고함면접말하는요령같은거 가르쳐주고하여튼 들을만했음.
일단 성공하면.. 뭔 소리를 해도 다 진리처럼 들리지.. .. 그건 참 좋은점같어--\' 원레 대학이란게 적성따라 꿈찾아 와야하는 곳인데.. .. 4년제가 전문대화 되는 현실에서.. 졸업 2년전 그러니까 3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취업준비해야한다는말은.. 확실히 와닿는다--\' 그나저나 결론은 대학내에서도 상위 10%정도 빼고 그 이하는 가치없다는 의미같다..흐흐 근데 알바는 어자피 경력에 안들어가서--\" 개인적으로는 사회의 더러움을 느낄수있는 호프집(개,진상과의 만남). 공부하고 싶은 열의를 만들어주는 노가다+2교대생산직단기알바... 이게 정신차리는데는 더 좋을꺼 같어^^ 부모님덕에 편하게 큰애들에겐 말야. 일반 알바야뭐.. 설렁설렁이니.. 전공살려알바면.. 사무직알바하라는건가?훗. 인턴말하는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