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인간 여자뿐만 아니라 동물의 세계 모든 암컷이 그럼
왜?
자연의 법칙 : 수컷은 더 많은 새끼를 원하고, 암컷은 더 나은 새끼를 원한다.
수컷은 씨 뿌리면 그만이라서 어떻게든 더 많은 암컷과 짝짓기를 하도록 본능적으로 진화했고,
암컷은 한번 임신하면 일정기간 짝짓기를 할 수 없으므로 최대한 나은 수컷과 짝짓기를 하도록 진화한 거다.
어느 동물사회나 짝짓기를 할 수 있는 수컷은 그 무리의 우두머리, 가장 강한 수컷이지.
인간사회는 자본주의 사회라 돈 많이 가진 넘이 우두머리 역할을 한다.
즉, 인간여자의 유전자는 어떻게든 돈 많은 인간남자를 고르도록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인간남자 역시, 어떻게든 더 어린, 그래서 더 건강한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인간여자를 찾도록 유전자가 끊임없이 신호를 보낸다.
이 자연법칙을 모른채 \"왜 여자들은 지 주제를 모르고 돈 많은 넘을 찾는거?\"라고 묻는다면 어리석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인간여자는 당연히 자기보다 나은 남자를 찾게 마련이다. 그래야 더 나은 새끼를 얻을 거 아냐.
인간남자가 칠순 노인네가 돼도 젊은 여자를 찾는 것처럼.
그럼 우린 어떻게 해야 하는가.
피를 토하는 자세로 돈을 벌어 인간사회의 우두머리 집단에 들어가야지.
그래야 내가 원하는 젊고 이쁜 여자를 쟁취할 수 있는 것이다.
오키? 괜히 인간여자들의 짝짓기 본능을 욕하지 말고, 본인들이나 열등한 수컷에서 벗어날 생각을 하셈.
이건바보도 아니고 유전자 같은 개소리 지껄이네? 그럼 너네 엄마랑 아빠는 그런 유전자가 없어서 전부 끼리끼리 했었는줄 아냐? 좆같은 된장녀가 너네 할아버지때도 있었다고 믿는 넌 병진 유전자 같은 개소리 지껄이지 말고 자라 이새끼 동물의 왕국을 너무 봣네
불쌍한 것. 멍청하면 답이 없다. 넌 평생 된장녀 된장녀 하면서 자신이 열등한 수컷이란 것도 모른채 남 원망만 하면서 살거라. 너 춘향전이나 신데렐라도 못 읽어 봤냐? 그게 언제적 이야긴줄 아냐? 니 말대로라면 춘향이는 조선판 된장녀다. 동서고금의 진리를 싸그리 무시하고 지 머릿속에서만 사는 놈이넹.
이건 머 소설보고 동서고금의 진리라네?ㅋㅋㅋ 야 시박 왕자와 공주 이야기가 진리라는 찐따가 있구나..ㅋㅋ 어이가 없다
문학은 인간사회의 반영이란 걸 모르냐? 암만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할 수가....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평생 된장녀 원망이나 하다가 씨도 못 뿌리고 늙어 뒤질 것이니라. ㅉㅉㅉ 니가 열등수컷이란 걸 인정하는 순간부터 희망이 있을 것이다. 아무리 자기 처지가 나빠도 열등수컷의 씨를 받고 싶어하는 암컷은 없단다.
이글 분명히 졸 생각해서 올렸을거야. 맞냐? 목적이 뭐냐? 그냥 유식한 척 하고 싶었던거야? 여자로 찌질대지 말고 돈 최고!돈벌어라! 라는 내용을 이렇게 찐따 같이 쓸수 있다는게 대단한듯.
열등수컷들이 자연법칙을 모른채 남 탓만 하면서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안쓰러워 올렸건만, 역시 열등수컷으로 살아갈 넘들은 답이 없다. 말해줘도 이해를 못 한다. 평생 그렇게 살다가 씨도 못 뿌리고 뒤지렴.
그 스펙에는 연봉만 포함되나....????????? 외모적인 스펙은 왜 포함안시킴??????????
일단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최우선이니까, 돈이 많으면 그걸로 됨. 외모는 경제력이 비슷한 두 놈이 맞붙었을 때면 몰라도 별로 쓸데 없음.
여자는 암만 똑똑해도 이쁜 년 못 당하고, 남자는 암만 잘 생겨도 돈 많은 놈 못 이긴다. <<--- 동서고금의 진리.
이기적유전자 안읽어봤냐 무식한게 자랑이라고 태클들을 거네 ㅋㅋ
이 글쓴이년 미갤의 엘릭시르?인가 그 찌질이년이랑 상당히 비슷하네.. 무조껀 되도않는 논리로 지말이 옳다고 끝까지 우기고. 뒤끝존나심하고.. 성질 존나더럽고.. 저번에는 마트에서 김하나 샀는데 그 김이 테이프 안발라져있어서 그거 바닥에 좀 흘렸다고 마트에서 직원들한테 깽판친거를 자랑스럽게 올렸던데ㅎㅎ
그때 욕을 하도쳐먹어서 로그아웃하고 글올리는건가.. 아니면 존나게 비슷한 다른사람인가? ㅎㅎ
글 내용이나 리플내용이나 그년이랑 너무 똑같애ㅋㅋㅋㅋㅋㅋ
에휴... 에휴... 그냥 그렇게들 사셈...ㅠ.ㅠ 이해할 머리가 있는 수컷들은 뭔 소린지 알 것임...
좀무님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 ㅎ 키는커요 ? 스타일은요 ?
병신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_-;;;유전자 수준에서 결정되는 건 키큰남자, 가슴엉덩이 큰 여자 이런 걸 더 선호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수준이지. 돈이나 지위를 추구하는 건 사회적 학습의 결과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여자들이 성공한 남자를 찾는 건 말이지(즉 결혼으로 인생바꿔보려고 하는 건 말이지). 대부분의 사회에서 여자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성공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야. 여성이 자력으로 성공하기 어려우니, 성공한 배우자를 얻어서 높은 사회적 지위를 얻고자 하는 거라구.
ㅁㄴ 말이 맞지...사회적학습의 결과지. 당연히 유전자 수준에서 결정되는건 \"반듯한얼굴\" / \"키\" /\"탄탄한 몸매\" 당근 여자들도 첫인상에서 이런남자를 완전 급호감으로하고말야. 20대 초중반까지는 아주 잘생긴남자들한테 다들 질질싸던데... 왜 그걸 외면하나몰라....그럼 20대후반 30대초반은 성욕이 아예없어져서. 잘생긴남자를싫어하나... 스펙중에 외모스펙은 완전 철저히 배제하는거보면....무지웃김..
엘릭시르야 왜 여기서 찌질대고있어 ㅠㅠ 얼른 미갤로 가자 ㅎㅎ
사람을 봐야지^^ 부모재산까지 보니까.. 흐흐.. 딱까놓고 자기가 돈벌어서 결혼 적령기에 서울에 아파트 마련할수있는 사람이 존재하겠나? 장사로 대박치지 않는 이상.. 또 장사치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 좀 학벌있고 얼굴되는 애들은--\' 이래저래 단순히 유전자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우리나라 스펙 타령은 문제가 많어.. .. 뭐 현실을 생각하면 이해못할것도 아니지만... .. 단순 유전자 문제보단 이성적인 문제겠지.. 유전자면 본능인데.. 그건 건강한 자식을 낳을려는 생명체의 본능--\' 겉모습으로 판단하고 그 사람 자체를 보겠지. 그러니까 성격같은거^^ 근데 스펙이란건 학습된 결과물이잖아? 유전자?그런것이 아니라 언론과 주위사람들 교육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야.. 유전자로 치부하면 외모 성격이 끝이야--\'
그 사람 자체를 볼줄 알아야해. 돈이란건 있다가 없을수도 있고.. 꼭 가난하고 어렵다고 그 사람이 쓰레기는 아니잖아? 유전자로만 따지면 사람자체만 놓고 판단해야되. 외모나.키 같은거겠지.. 그런 의미에서 어린 애들이 유전자..즉 본능에 충실한거지--\' 그래서 애도 잘갖는...흠 이건 아니군^^;; 어쨌든!! 유전자 문제가 아니야. 학습된 결과일뿐.. 돈과 사람을 별개로 봐야하는데 현실에서 그건 불가능하지^^ 뭐 뛰어난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돈도 많고 성공한다는것도 맞는 말이지만 단순히 유전자 문제로 보기에는 우리나라 상황이 좀 다르지. 집안보고 스펙따지는 경우가 태반인데.. \"집에 재산좀 있어요?\" 스펙의 중심에 잇는 이 질문이 유전자와 무슨 상관일까나--\'
졸부 쓰레기들이 꽤 많이 넘치는 세상인데.. 사채로 때돈 벌었다고 유전자가 뛰어난 걸까? 조폭은 어떻고.. .. 대기업 다니고 연구소 다닌다고 그 사람이 꼭 뛰어날까? 근데 의사나 국회의원중에 쓰레기가 왜 그렇게 만을까?--\' 유전자로 따지면 돈은 몰라도 그런 쓰레기와 만나면 안돼..그런데 현실은 그런애들도 환영받지^^ 돈! 직업! 일명 스펙의 힘! 뭐.. 이렇게 떠들어봐야. 다 탁상공론이고 나 역시 열등한 수컷일뿐이겠지만--\'
일반화의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