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해외야.. 석유화학단지내에 있는 업체에 EPC를 수행하고있고,
주로하는 일은 공정(프로세스 엔지니어)파트 계산, 프로포잘작성, P&ID, Lay Out 그리고 PM을 하고있어..
프로세싱은 사업주 사람들에게 밀린적없고, 현재는 내가 엔지니어링, 프로포잘한 EPC(파이핑, 엔지니어링, 시빌, 스트럭쳐, 메카닉, 인스트루먼트가 포함되있어...게런티도 들어가고)에서 사람이 없는 이유로 PM, 코디, 사이트 메니져 까지 다 쳐발라하고 짐은 시운전중이야...사업주가 나보고 슈퍼맨이래.. 챙피한거야 이거...미팅도 나혼자..사업주는 7~8명..
언어는 영어고 미팅은 주로 프로그레스 프리젠테이션하고, 작업설명 이지..두시간..(X꼬에 땀남..)
작업인력도 100%현지인에 나하나...정말힘듬.. 죽는줄알았어 횽들..
경력은 6년차고, 공정시뮬레이션, 오피스 다, 캐드(P&ID, 기계설계)정도 해...
그리고 헛소리하는 걸 좋아해서 외국놈들이지만 금방 친해져..농담 따먹기 하느라..
토익은 안본지가 경력하고 비슷하고...
장기 해외근무에..애가 너무 어리고, 너무 힘이들어서 그러는데 다른데 갈 수있을까? 조언좀 부탁해 횽들..
헐. 한국으로 오고 싶다는거지? 서치펌 컨설턴트들이 젤 사랑하는 스펙인듯 좀 성의있는 인사업체 수소문해서 그쪽 전문가들 한테 의뢰해바. 지원부터 면접 연봉협상까지 그사람들이 알아서 컨설팅 해줄거야.
오!! 신급 경력^^ 돈만 많으시다면 차라리 자기일 하시는게 더 나을듯 싶지만.. .. 우리나라가 아무리 학벌이니 빽이니 해도 능력이 중요시되는 분야니만큼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아니라면 가슴아플듯...--\' 굿럭!! 흐흐 그나저나 대단하시네요^^ 학벌은 그렇게까지 안부러운데.. 실무능력 쩌는 사람은 참 부럽다는~^^참..--\" 근데 뽑아도 또 외국으로 돌릴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국내에서만 쓰기에는.. 좀 아쉬운 능력들이 보이네요^^ 위에분 말대로 전문 헤드헌팅?이던가 그런 업체에 의뢰하시면 좋은 결과있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