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나 그런곳 인터폰 설치나 수리하고 그런거 입니다. (4대보험이런건 안되구요)

지금은 아는형님이하시는  개인업이라..사업확장(?)같은걸 하셔셔 네트워크쪽도 넓히셨따는데...

(돈 잘버셔셔 집이 맨날 커집니다..이사갈떄마다..)

보니까 영업직(?) 비슷한거 같더군요 아줌마 상대하고.. 하는만큼 번다는거 보니까요....

이런것도 기술로 쳐주는 건가요..? 전문대 관광과 졸업반인데...나이는 25살이구요

스펙이 너무 저질이라.오라고 하셔셔.저거라도 배워볼까..고민중에 있습니다...기술이면 평생 먹고 살고 있따고 항상

들어와서요.. 일은 서울에서 하는거고  듣기론 서울쪽에 뉴타운인가 뭔가 많이 생긴다고 해서..

비젼좀 있을꺼 같은데.. 이쪽 업계나..이쪽계통에서 일하시는분..조언좀..보통은 이거 배워서 독립해서

혼자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