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종합적 평가는 후진국에 가깝다.
아니...오히려 후진국 보다 못한 나라이다.
후진여러분이 읽기 쉽게 초딩수준의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경제 : 中
정치 : 無
문화 : 中
사회 : 下
교육 : 下
종교 : 下
시민의식 : 無
자살률 : OECD 1위
종합 : 下

경제는 정말 기적에 가깝게 무에서 유를 창조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로 지옥으로 변했습니다.
한강의 교통 때문에 서울로 인구가 몰렸지만 과도한 인구 유입으로 정부는 인구분산정책을 실시했지만,
결국 다시 서울로 몰려들었습니다. 보잘것 없는 지방엔 공장만 있을 뿐이죠.

정치는 실로 없다고 봐야합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우리나라는 마피아가 정치를 합니다. 꼭 이탈리아의 과거같죠.
한나라당 할 때 당이 무리, 패거리를 뜻하므로 아직도 후진정치를 하고있습니다. 말이 공채지 결국 정치인맥으로
윗자리를 기어이 들어갑니다. 안되면 지방감사자리라도 들어갑니다. 결국 쓰레기들이 나라를 운영하는 꼴이죠.
대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작은 야쿠자, 삼합회입니다. 결국 중소기업이 살아남기 힘든 구조로 실업률은 체감보다
심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엄청난 노동력이 필요하겠죠.

문화는 한국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한류열풍, 헐리우드 비 등등 우리나라 문화의 한줄기 희망입니다.
하지만 왜 中을 점수로 매겼냐면 아직 우리나라 매체는 후진국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가요를 예로 들어볼까요
해봤자 사랑타령인 가요들이 자리잡고 있는 한국에 락이 들어설 수 있을까요. 사랑타령에 물든 국민들의 정서는
이미 자살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드라마는 철없는 학생들의 정서를 망가트려 놓고 있습니다.

사회는 정말 심각합니다. 교통이며, 환경이며, 사회구조 전반적으로 쓰레기에 가깝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차량생산을 규제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건물의 간판을 주변과 조화하지 않았으며, 자신을 위해 주변을
고려하지 않고 길거리 장사를 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불법쓰레기투기를 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건물보수를 안합니다.
결국 사회의 이런 모습이 국민들을 더럽게하며 냄새나고 볼품없는 거리를 만듭니다. 정말 열악합니다.

교육은 정말 세계적으로 심각합니다. 덕분에 한국인은 수동적이며, 창의성은 제로에 가까우며, 정말 될 사람만 되는
그런 구조를 갖고 있고, 대학은 필수가 되었고 이 대학들도 정치판과 마찬가지로 조직입니다.
교육을 위해 한 사람이 평생 살 수 있는 돈을 투자하며, 그러지 않으면 안됩니다. 세계에서 자영업이 퍼센트로 가장 높은 나라도 한국이죠. 음식점과 학원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종교는 말이 많습니다. 이번에 기독교에서 선교하러 이라크에 갔다가 총살을 당한 사건이 있었지요. 무슨생각으로 간걸까요
교회는 이미 포화상태라 자기 밥그릇챙기는 교회로 바뀌었습니다. 종교에 대해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심각합니다

시민의식은 세계최하위입니다. 이기주의를 넘어 적대의식을 갖고있고 거리는 가래침과 껌으로 뒤덮여있으며 버스장엔
물을 뿌려놓은듯 침이 흥건합니다. 시민들은 웃음을 잃어 항상 어두운 표정이며 그 분위기 맞게 모두가 침울합니다.
여기에 비라도 오면 자살하기 딱 좋은 분위기죠. 한국인들은 상대방을 깔아 뭉게려는 성향이 강하며 항상 눈치를 보며
생활합니다. 상대방의 옷을 똑같이 카피하며 사람들이 저런 옷을 입으면 나도 입지 않으면 안됀다는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바뀔 생각은 안하며 세상탓을 하며 항상 제자리 걸음만 합니다.

종합적으로 한국은 중남미보다 쓰레기입니다.
제일 꼴사나운건 국민들이 휴전국이란 사실을 잊고 살며, 군인을 개 취급하는것.
그리고 고시원의 무서움을 모르는것. 고시원출신 사고력 병신들이 나라를 운영하니 뭐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추가로 여성들의 남성 스팩을 지나치게 따지는 결과로 모두가 사무직을 원하며 사무직이 아니면
병x취급을 당하는 사회구조로 변했습니다. 이 결과로 사무직을 제외한 모든 직업은 일손이 부족하며
수입은 적고 노동시간은 엄청나게 높아지는 그런 구조가 되었습니다.

간단합니다...젊은이들이여 사무직을 기피하면 취업의 문은 넓어지고 사회구조는 변하며 시민의식의 질은 향상되며,
사람답게 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