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룸갤에 올리지 몰라는 연애떡밥얘기를 풀어놔서 우선 미안해.

나랑 내 여친이랑 동갑이야.

남자들은 연하를 만나는경우가 많아서 편하게 이름부르잖아

예를들어 여자이름이 영희면 영희야 어디야 영희야 저기 가자 어디가자 뭐 이렇게.

근데 내 여친은 내 이름만 부르는게 이상한가봐

평소엔 애칭으로 부르니까 난 몰랐는데, 여친이 친구들에게 내 이름을 얘기할때는

홍길동이랑 뭐했다. 홍길동이가 뭐 사줬다 뭐 이런식으로.

처음엔 장난으로 삐진척하다가 진짜 삐져버렸어-_-;;

웬지 좀 서운하달까.. 이해는 할 수 있어. 근데 그래도 뭔가.. ㅠㅠ

취업이야기 -> 이직하고 싶은맘은 굴뚝. 근데..사회초년생인데 전공이 아까워서  ㅠㅠ..
                      전공에 연연해 하지 말아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