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형이.
정말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돈벌어서 열심히 독서실에서 밤낮으로 공부하면서.
2년만에 경찰공무원패스해서 현직 경찰관인데.
정말 집안에서 뭐만 있으면 개무시함.
경찰이 뭐 어쩌구. 저쩌구. 예전에 무식한 사람들만 했느니 지금도 마찬가지 않냐? 경찰되기 쉽지않냐? 경찰 박봉아니냐?
이런 소리를 해대는데. 저희형 완전 얼굴도 못들고.ㄷ
참고로 저희집안에서 좋은직업가진사람없습니다.
연봉 1200만원 사회복지사, 연봉 2000만원 간호사 , 중소기업 사무직, 미용사 이런사람들인데.
왜 경찰 무시하는건지?
지네들은 뭐 될수가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