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돈벌어서 열심히 독서실에서 밤낮으로 공부하면서.
2년만에 경찰공무원패스해서 현직 경찰관인데.
정말 집안에서 뭐만 있으면 개무시함.
경찰이 뭐 어쩌구. 저쩌구. 예전에 무식한 사람들만 했느니 지금도 마찬가지 않냐? 경찰되기 쉽지않냐? 경찰 박봉아니냐?
이런 소리를 해대는데. 저희형 완전 얼굴도 못들고.ㄷ
참고로 저희집안에서 좋은직업가진사람없습니다.
연봉 1200만원 사회복지사, 연봉 2000만원 간호사 , 중소기업 사무직, 미용사 이런사람들인데.
왜 경찰 무시하는건지?
지네들은 뭐 될수가있나..
부러워서 그래요
20년만 참아라...고지식 찌꺼기들 다 죽으면 평화가 찾아오리라
배가 불러서 그래.. 아니면 니가 모르는 너희 집안에 뭔가 비밀이 있을 가능성도 있고--\'(드라마를 너무 봤나) 근데 경찰이라면 치를 떠는 사람들 꽤 된다. .. 모르지.. 어떤 일이 있었을지도 모르고.. ... 어쨌든 너라도 형하고 술이나 한잔하면서 말잘해줘... 지켜보는 너도 힘들겠지만.. 형은 훨씬 힘들테니까.. .. 세상에 확실한 내편 한명만 있어도 살만한 세상이다.. 요즘은--\'
옛날처럼 경찰이 되기 쉬운...그런 고리타분한 사상을 가지고있네여...
요즘시대 경찰이라고 깝치다 진짜 돌맞을수 있어..
요즘같은 시대에 공무원이면 상위10%안에 드는 직업이다
가족끼리 왜 무시를해--;; 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