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경기불황으로 취업도 안되서 몇달째 놀구만 있는데

친척이 내 이름으로 대출받은 사채빚 500만원 고스란히 내가 갚고있구

이제 한푼도 없다 또 10일날이면 또 개지랄같은 추심직원새끼들한테 시달리겠지

어째 난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안좋은 일들만 일어나냐

염병할 세상 버틸수 있는 만큼 버텨봤지만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



답은 하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