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어머니 국졸.  저희 아버지 국졸.  하지만 생각하는 수준이나, 신문구독, 다큐멘터리 보는여부등등....

어머니는 그런..아니 글씨라는걸 자체를 않보시고살았어요... 평생 자식들 뒤치닥거리하고 공장나가시느라 ㅠㅠ

..솔직히 인자하신 우리어머니지만 무식함이 느껴집니다...
예를들면...맞춤법 무지 틀리시구요...중1교과서도 못읽으시고, 은하계가 뭔지도모르십니다 ㅠㅠ
하늘에 떠있는 별들있죠? 거기 로켓트타고 금방가는줄아십니다...거기도 공기나 물이 있을꺼라 생각하시구요 --;;

이건 빙산의 일각입니다. (물론 지적능력자체는 문제없으심. 단지 세상 모든일에 너무 관심이없으시다보니)


아버지는 나이가 먹어감에따라서,,,옛날과달리 어머니의 머릿속에 정보를 주입해넣으려하십니다 -_-; 이야기통하는상대로

만들려는거죠...    예전에 장사할때도...가족이 합심해서, 세금문제나 그밖의 여타관리를 어머니께 맞기면 불안했습니다...

저와, 아버지가 지속적인 훈련을시켜 어느정도 숙달되게 만들었었죠.....



서로 스펙맞출려는 사람들이 너무 계산적으로만 보이네요. 스펙? 맞춰야겟죠. 끼리끼리...근데 세세한것까지 맞출려는건좀
웃기네요.....

아니 솔직히말해서 마누라가 이뻐요. 근데 대가리속에 들은건없다치자구요.

그럼 시발 평강왕자가되서 여자를 좀 어느정도 수준까지 만들어줄순없나요 ? 

저라면요....여자가  무식해도,  천박한 사고방식 아니고 몸만 막 않굴린다면,,,, 여자가 제 맘에만 들면 용서됩니다 -_-;;

무슨 염병 ,학벌, 연봉, 지적수준, 얼굴등...공장에서 모델명 박혀서 찍혀나오길 바라는건가요 ?

밑에도 어떤분이 쓰셨지만...정말 결혼조차도 자신들이 모두 없으신건지....


--- 써놓고보니 여자가 쓴것처럼 보이지만 남자입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