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이나 서비스업아니면 안되겠단 댓글있던데 ㅋㅋㅋㅋㅋㅋ
이제 다시 하고 싶지않은 내 전공이 서비스업이었어
취집할 얼굴은 못 되는게 사실이지만
그 얘긴 농담이었꼬
걍 닥치고 전공 하자, 하자, 해서 4년버틴거같은데 이제 토나오고.
새로운 걸 배워 해볼까, 하기엔 역시 나이때문에 겁나고
그렇다고 난 다 할수있따!!!!!!!!!!!!!하고 덤빌만큼 땡기는 것도 없는
비루함.
그래서 결론
취집될 얼굴 못되는 언니는 걍 나이많은 오빠들보다도 더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폭인가
꿈보다 안정적이고 꾸준히 내가 잘 할 수 있는 걸 찾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아는데
그래서 그게 도대체 어디에 있는데?
누구 찾은사람. 좌표좀.
그냥 이건 궁금한 건데 실내디자인 요거 정말 학원만 나와도 되는걸까? 전공아니면 걍 아웃?
이게 하고싶더라.제일...
쥐뿔 나한테 센스가 있는지 뭐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맞어. 그게 진실이야. 남자는 보통 서른 셋이 직장에서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자리잡는시기이고(군대, 대졸, 취업 개념인생의 경우) 여자는 나이로 가장 덕을 볼수있는 때가 딱 스물다섯! 그 이하는 어려서 좀 개념부족.. 그 이상은 이제 나이먹은 여자란 소리 듣기 시작하는 시기. 최소한 나이덕보기는 힘들어지지--\" 개념이다.. 그건.. 특히 대졸 출신의 취집을 노리는 여자라면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상식이다--\'
꿈없고 이도 져도 없는 애들에게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직업은 역시 공무원!! 특히 9급행정.. 그거 하면서 사진이나 찍으러 다녀. 글이나 쓰고.. 얼마나 좋냐? 가끔 병가도 내도.. 꿈같은 세상이다...흐흐 그냥 사는데는.. 몇년 죽었다 생각하고 공무원 올인해봐.. 공부할때는 쓰레기 소리 들어도 일단 붙으면 개념인생 소리듣는게 요즘 공무원이다.. 쳇.. ..그리고 잘할수있을 것 같은 곳이 있다면 고민만 하지말도 일단 달려들어봐.. 생각이 너무 많으면 아무것도 못해. 누구처럼--\' 찌질대다가는 그냥 시간만 가는거야...
ㄴ 내가 독서실 알바하는데 준비생 존내 많다...한 독서실에서...전국적으로 얼마나 경쟁이 심한지 미뤄짐작이 되지...그런데 정작 한 명도 못붙더라.
그래도 붙는 놈은 붙어.. .. 다 되는거면 다하겠지.. 못될꺼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해.. 하다가 때려치면 이해하지만.. 해보지도 않고 지레겁먹는것도 웃긴거야.. ..쳇.. 뭐 나도 공무원 공부는 전혀 할 자신 없지만...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그런건.. ..이래저래 답답한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