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제대로 시작도 안한것 같은데.. 아직 난 어리다고 생각되는데.. .. 현실이 요구하는건 한 가정을 책임질 정도의 성숙함을요구하는 분위기인듯하기도한것 같고.... 그래 거기에서 오는 현실과의 괴리감,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 다 알어.... 근데 그게 도를 지나치네..... 괜히 여기 분위기에 현혹되서 부화뇌동하지말길.....
그게바로 \"자격지심\" 이야... 장인장모가 날 어떻게볼까... 여친행복하게 해줄자신없는데...등등... 걍 꼬추때셈...;;
무슨 취갤은 연봉 3천이하는, 여친도없어야하고, 앞날은 백척간두에선 삐에로마냥...,
거친풍랑을만나 가라앉고있는 나룻배 마냥 위급하고 죽기일보직전인것마냥 떠들어대기만 바쁘구나....
결혼같은경우는, 맘에들면 걍 끼리끼리해. 대충 비슷한스펙끼리가면되지...무슨 인생역전 로또를바라는건아닐테고...
저스펙끼리 만나서 나중에 사업으로 돈버는경우도 드물지않고...고스펙끼리 만나서 직장에만 메달리다가....
그냥 둘이 퇴직하고, 얘들 집하나사주고, 자기들 아파트서 조용히 인생말년 무의미하게 보내는사람들 너무많이봤다...무식한놈이 호랑이잡는다. 라는말이 있듯이...오히려 진취적인경우가많지.
고스펙들의 단점이 사업성 너무 무리하게따지고 봉급받는것에 익숙해져서...평생 계산기만 뚜드리다가 인생종치는경우를
너무 수없이봤다... 사업이라는게 무슨 대단한게아니라. 자기가 못하는 부분이있다면, 외주를맡기는거고. (세금,컴기술등)
국졸, 중졸 이모들 = 직원 50명의 의류업 사장, 부동산 , 인테리어, 중장비임대업 등.... = 버는돈 추정불가
4년대졸 삼촌들 = 직업, 1000명정도의 중소기업 이사(월급쟁이), 신문사부장 (월급쟁이) = 월급은 7~800 정도.
생활의질...하늘과 땅차이;;; 한쪽은 외제차 구입할때, 사업 세금내고 남는걸로 해마다 바꾸고...
한쪽은 국산중형차 구입할때, 적은액수도 카드로쓰면서 필사적으로 세금공제받아가며 따로 몇년 적금든다....
완벽한 스펙 갖추어놓고 장가갈래....아예 환갑잔칫날 가지그래....서로 부족한부분 빵꾸때우며 사는거아닌가 ...?
어려웠을때 서로 노력해서 나중에 일궈야... 금슬도좋아진다. 결혼하고나서 사업이나 뭔가를해서 성공할자신들이그렇게없나... 꼭 남자, 여자 스펙보고...평생 그 스펙대로 살 생각들만있는것은 아닐테고... 그러면 인생 졸라 재미없지않아 ?
대한민국에는 대부분 20대 중후반여자들은 대부분 스펙따진다고 ?? 대체 몇이나 만나봤는지모르겠네...
아니다싶으면 딴여자(남자)도 많잖아...나도 좋아하고. 또 나 좋다고 하는사람하고 사귀면 되는거아냐 ?
뭐가 그리 복잡해? 마치 연봉만많으면 방실이, 이주일 하고도 다 시집,장가 갈것처럼 말씀들하시네요.
뭐...물론 키나 외모적인 스펙이 너무 구리고...나좋다고하는 여자가 하나없어서....
\"난 외모도 구리고, 말빨도약해서 날 어필하는 방법은, 스펙만이 살길이다\"
라고 외치면...나야 뭐 할줄말은 딱히 없겠지만....
같이 막장으로 가자. 라는 분위기로 휩쓸어가지마세요...
(취갤 온것자체가 막장이다. 라고할수도있지만...그냥 다른사람 생각도 알고싶어서 온경우가 대부분이겠지요)
나 불렀냐? 아님말고--;; 근데.. 저말 어디서 많이 본거 같다..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