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만 아무리 키워봤자 뭐해 공업국가도 아니고...
사람 사는 곳인데 말입니다...

일단 사람들 시민의식이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후진국 벗어나려면 적어도 30년 이상 걸릴 거라 예상합니다..

여러분 다른사람을 위해본적이 있으세요?
이건 거창한 게 아닙니다. 당연한겁니다...
배고프면 밥먹는거와 똑같습니다.

그걸 모르니 난세가 오고 이렇게 어두운나라가 됬지요.
기본적인 매너와, 공공기관 에티켓조차 모르는 한국에서
무슨 화기애애를 바라겠습니까...

일단 공교육의 시발점인 초등교육에서부터 단추를 잘못 끼우니
나라는 이미 틀렸습니다...이런 간단한 문제를 아직도 안고치니
게다가 부모는 기본의 중요성을 모르니...이미 틀렸습니다.
좌절이 아니라 인정입니다. 빨리 적응해야 덜 스트레스 받겠지요.
적어도 이런 세상에 융화되지는 말아요. 차라리 섞이지 않는
기름으로 남는게 뭐가 옳은지 알 거 아닙니까...

초등학교 들어가면 여러분 뭐했던걸로 기억합니까?
슬기로운생활에서 뭐배웠습니까? 인사하는법, 교통법규준수하는법
이거 말고 요즘 뭐배웁니까? 없습니다...그 외엔 어짜피 잊어먹을
이론따위나 배우고 앉아있지 않습니까? 그나마 배우는 저딴 유딩매너도
안지키고 앉았습니다. 일단 선진국이 되려면 사람들이 기본부터 되어야합니다.

시민의식이 없는 이상 그 사람들이 커서 막말로 뭐가 되겠습니까...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젊었을 때는 몰랐는데
지금보니 그게 잘못된 거였구나...라는걸 느낀답니다. 아직 선진국은
선진국의 빛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이 현실입니다. 경제, 돈에 얽메이며 사는
대한민국은 선진국이 되기 전에 망한다에...제 목숨을 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