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약 2200전후반의 설계직이 나왔는데.

내가 정말 하고 싶어하는일은 이거와 비슷하지만 다른분야의 설계직이야.

그리고 연봉도 이것보다는 훨씬 높고.

하지만. 내가 원하던 자리가 나올지 모르겠어.

졸업하기전에 취직못하면 이 전공으로는 취직하기 힘들어.

학교 추천 아니면 들어가기 힘들거든;

이번에 나온 2200짜리도 오랜 가뭄의 단비거든.

이거를 받아 먹어야 해? 아니면 뒤에 있을지도 모를 더 좋은 자리를 기달려야 해?

기다리다 내년 2월까지 안나오면... 영영 이 분야에는 발을 닮그지 못할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