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회사에 처음 취직을 하게됐는데 상여금이 400% net인데 200%는 매월급에 합쳐서 주고 200%는 설날, 추석, 휴가,

신년때 받기로 했거든. 근데 기본급이 110만원인데 월급은 150만원 이상 이렇게 준다더라고. 그러면 원래는 110만원이

월급인데 주 44시간 근무를 해서 한 달 했을때는 110만원만 주는거고 잔업같은 걸 다 하고 해서 잔업수당이나 연월차

수당같은거 다 받으면 150만원 이상이 된다는거야? 아님 상여금을 나눠주는걸 수당과 합쳐서 40만원 이상으로 만들어서

150만원 이상으로 주고 나머지 상여금 200%는 또 명절때 준다는거야?  저 150만원이라는건 잔업을 다 했을때 저렇게

돈이 나오고 상여금은 또 더 주니깐 150+@ (상여금) 이렇게 준다는거야? 이번에 대학졸업해서 사회물정 잘 몰라서

그래 ㅠ 그리고 근로계약서 적는데 월급란에 적을까하다가 왠지 적으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냥 공란으로 놔뒀거든

이것도 안 적었으면 나중에 나한테 불리한거야? 사무실에서 경리보는 언니한테 물어볼래도 까칠해서 말 걸기가

겁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