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으로 연봉 3~4천될려면 그냥 용접만 막 때운다는게되는게아니라..
용접도 종류가여러가지고 각각에 맞게 다 배워야한다고 하드라구요...
자격증도 여러가지필요하고, 많이받으시는분들은...단순자격증만으로않되고 상당한 시간을투자해서
A급 용접인재로 거듭나야한다고합니다...

물론 적성에맞춰서 돈벌이하고있는분들이 이 땅에 얼마나 있겠습니까만은....
지방순회하면서, 돈과 많은시간을들여  용접의 길을나섰지만...정말 일이 너무 자기한테 않맞으면 심각한거아닐까요...

누구는 몇년해서 경력쌓고 기술배워서. 또 몇년 돈바짝벌어서 사업하면된다고 쉽게말씀하시는분도있는데...
원래 인간이란 자기가 하던일을 쭉 하려던 습성... 그일을하는동안 다른 직종에대한 문외한이되고....
용접으로 돈바짝벌어서 몇억투자했는데...주류, 통판매업,의류등 사업으로 망한다고한다면....;;;
물론 사전조사는 철저히하고 시작하겠지만, 그래도 그 업종서 굴러먹던 사람들을 이기기에는 많이 역부족일까요...

많은경우에는...주류쪽에서 적은돈받고일하는놈들도 결국엔 자기가 그바닥에서 굴렀기때문에 그 바닥 시스템알아서,
어디서 동업을하던, 지분투자를받던간에,,,결국엔 그바닥서하는놈들이 일잡고....

의류도매업, 공구상등에서 쭉 굴러먹던놈은 결국 그 시스템하나하나 배워서...다들 자기가하던 분야의 사업자가됬더라....
아니면 준비중에있구....

정말로...돈만보고했는데..도저히못하겟다하면 시간낭비에...(그동안 연애, 시간, 여가 , 그밖 자기개발 모두포기)
어케어케 적성에 그럭저럭 맞아서 일단참고한다고해도.....돈만생겼다고해서... 안해봤던 다른직종에 관한 사업적인 안목이
확 트이는것도 아닐텐데말예요

 


자기가 미래에 하고싶은 사업이있다면...돈은적어도 그 직종에서 미리부터 쭉 굴러먹는게 나은게 아니냐는
한줄 요약이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