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3이고, 올 11월에 전역합니다.큭..
이병,일병 더럽디 더러운 짓 다 끝내고...이제는 좀 편하네요ㅋ
편하다보니.. 전역하면...뭐 하지?? 이런 생각 많이 납니다..ㅋㅋ
저는 지금 경기대 영문과 휴학중이고, 복학하면 3학년입니다
경찰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막상 어렸을 때부터 하고싶었던..언론매체쪽도 땡기구..
아직 갈팡질팡입니다..
순경시험을 볼지,,, 더 열심해서 신문기자쪽으로 진로를 틀지..
경찰쪽은 알아본 결과 2년 빡시게 해서.. 붙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신문기자쪽은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
고딩때는 대학땜시..힘들고..대학들어가서는 군대 땜에 좆같고..전역해서는 취직때문에 피똥싸고..
여러모로 생각이많은 군인입니다..
2년빡시게 해서 붙은거 같은데?...요즘 경찰셤도 아무나 못 붙는건 알고 있지? 신문기자도 동네신문아니면 존나게 힘들어 생각 잘해
ㅋ 동갑이네....ㅇㅇ...난 작년에 전역했엉 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
군대효과인가.. . 얼마나 갈려나? 진지하게 차근차근.. .. 솔직히 그냥 복학할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이지만.. 군대 제대할 시기에는 뭐든지 할꺼 같고.. .. 다른 길도 보이고 그러지.. 다들 말이야.. . 의지!! 확실한 목표!! 이거 없으면 결국은 학교 복학임.. .. 위에 말마따나 공무원 공부 아직 안해본것 같은데.. 실제 해보는 또 다른 세상이다. 옆에서 보는것과 자신이 들어가서 보는게 다른거니까.. . 신문기자는 언론고시아닌가? 이래저래 뜬구름일 가능성도 보이지만.. .. 의지! 실천력만 있다면 뭘 못하겠냐? 일단 제대하고 복학전까지 공무원 공부한번 해봐.. 하다가 희망이 보이면 올인하는거고.. 아니면 빨리 접고 다음 단계로 나가는 거고.. 일단 목표가 있으면 해봐야지.. ..